비대면 중고차 판매 플랫폼 리본카, 전년 동기 21% 성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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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대면 직영인증중고차 플랫폼 리본카가 2025년 1분기(1~3월) 고객 데이터를 분석한 결과, 100% 비대면 차량 판매 서비스인 '내차팔기' 이용 건수가 전년 동기 대비 21%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중고차 업계 최초로 도입된 리본카의 '비대면 내차팔기'는 현재까지도 업계에서 유일하게 진행하고 있는 독보적인 서비스로, 차량 등록부터 견적 확인, 계약, 탁송과 대금 입금까지 전 과정을 최대 6시간 이내에 모바일 또는 PC를 통해 비대면으로 완료할 수 있는 중고차 판매 서비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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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고차 업계 최초로 도입된 리본카의 ‘비대면 내차팔기’는 현재까지도 업계에서 유일하게 진행하고 있는 독보적인 서비스로, 차량 등록부터 견적 확인, 계약, 탁송과 대금 입금까지 전 과정을 최대 6시간 이내에 모바일 또는 PC를 통해 비대면으로 완료할 수 있는 중고차 판매 서비스다.
차량 평가사의 방문이나 대면 접촉 없이 사진만 등록하면 간편하게 거래가 가능해, 시간과 노력을 절약하려는 고객들의 수요가 꾸준히 이어지고 있다.
이러한 편의성을 바탕으로 리본카 ‘내차팔기’는 매년 안정적인 성장세를 이어가고 있으며, 2025년 1분기에는 전년 동기 대비 21% 증가한 이용 건수를 기록했다.
판매 채널별 이용률을 보면, 전체 ‘내차팔기’ 거래 중 95%가 모바일을 통해 이뤄졌으며, PC 비중은 5%에 불과했다.
모바일 이용률이 PC 대비 약 20배 이상 높은 수치를 기록하며, 리본카가 중고차 업계에서 유일하게 진행하고 있는 ‘비대면 내차팔기’ 서비스의 모바일 경쟁력이 빛을 발했다.
리본카 관계자는 “중고차 거래에서도 시간과 장소의 제약 없이 빠르고 간편한 서비스를 원하는 소비자가 꾸준히 증가하고 있다”며 “리본카는 업계 최초로 ‘비대면 내차팔기’ 서비스를 도입해 고객 중심의 체계적인 시스템을 구축해왔다. 앞으로도 처음부터 끝까지 믿고 맡길 수 있는 중고차 거래 기준을 만들어가기 위해 지속적으로 서비스를 고도화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이동준 기자 blondie@segy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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