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억원대 서울 신축 아파트 잡아라… `서울은평 디에트르` 일부 계약취소분 청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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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방건설이 공급하는 공공지원 민간임대주택인 '서울은평뉴타운 디에트르 더 퍼스트'가 오늘(17일) 오후 5시 30분까지 일부 계약 취소분에 한해 청약 접수를 진행한다.
이번 청약 접수는 전용 84㎡ 일반공급 계약 취소세대 일부를 대상으로 한다.
전용 84㎡ 일부 세대에 대한 이번 청약은 한국부동산원 청약홈에서 17일 오후 5시 30분까지 진행되며, 유주택자도 접수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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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신축 아파트 전용 84㎡, 6억대부터 장기전세 입주 가능해 은평구 전세 수요 관심 상승

대방건설이 공급하는 공공지원 민간임대주택인 '서울은평뉴타운 디에트르 더 퍼스트'가 오늘(17일) 오후 5시 30분까지 일부 계약 취소분에 한해 청약 접수를 진행한다. 이번 청약 접수는 전용 84㎡ 일반공급 계약 취소세대 일부를 대상으로 한다.
해당 단지는 기존에 전 타입 마감된 바 있으나, 일부 계약취소분에 한하여 청약 접수가 진행된다. 총 452세대로 구성된 '서울은평 디에트르'는 여유로운 서비스 면적과 84A타입 기준 5.7m의 넓은 거실 공간으로 이전에 진행된 청약에서 큰 인기를 얻은 바 있다.
전용 84㎡ 일부 세대에 대한 이번 청약은 한국부동산원 청약홈에서 17일 오후 5시 30분까지 진행되며, 유주택자도 접수 가능하다. 특히 이번 청약 접수에서 84㎡ B타입은 1세대만 공급되어 높은 경쟁을 보일 것으로 예상된다. 당첨자 발표일은 오는 4월 22일(화)로, 24일(목)에 계약이 진행될 예정이다.
'서울은평뉴타운 디에트르 더퍼스트'는 최장 10년 거주가 가능한 공공지원 민간임대주택으로 안정적인 장기 거주를 기대할 수 있다. 특히 단지는 법적 한도 내에서 임대료 상승 폭이 제한되기 때문에 임대료 급등 등에 대한 부담을 내려놓을 수 있으며, 주택도시보증공사(HUG)의 보증까지 있어 임대보증금 미반환에 대한 우려도 최소화할 수 있다.
여기에 거주 중 취득세, 보유세 등 세금 부담이 없으며, 무주택자의 경우 거주기간 동안 청약 가점도 쌓을 수 있다. 대방건설 측에서 한시적으로 분양전환우선권을 부여하여 추후 주택선택의 폭도 넓힐 수 있다.
단지는 입주 10년 차 이상 아파트가 밀집한 은평뉴타운에 들어서는 신축 아파트로 희소가치가 높다. 단지 내에는 실내골프연습장, 피트니스, 작은도서관, 북카페, 키즈룸 등 다채로운 시설이 들어서며, 차량 번호 인식 주차관제 시스템, 주차유도 시스템, 전열 교환 환기 시스템(세대 내), 대기전력 차단 시스템을 비롯한 다양한 스마트 시스템이 적용된다. 특히 세대 당 주차대수 1.66대의 여유로운 주차 공간이 갖춰져 있어, 주차 걱정을 덜 수 있다는 점에서 젊은 층의 큰 호응을 얻고 있다.
반경 약 1.5km 내에는 구파발역(서울지하철 3호선), 롯데마트, 롯데시네마, 은평성모병원, 신도초, 신도중, 하나고, 은평구민체육센터, 기자촌 근린공원, 은평뉴타운도서관, 국립한국문학관(착공) 등 다양한 인프라가 조성되어 있다. 단지 내 상가 역시 대규모로 조성되어, 우수한 생활 인프라를 누릴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특히 인근에는 '수도권광역급행철도(GTX)-A노선(일부개통)'이 지날 예정인 연신내역(서울지하철 3·6호선)도 있어 이후 교통 여건은 더욱 우수해질 전망이다.
해당 단지의 홍보관은 '양천향교역(서울 지하철 9호선)' 앞 대방디엠시티 상업시설 1층에 마련되어 있다. 유은규기자 ekyoo@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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