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왕실 제사 '종묘대제', 정전에서 6년 만에 공개 거행
문다영 2025. 4. 17. 13: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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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년 5월 종묘 정전에서 올리는 제사인 종묘대제가 6년 만인 다음달 4일, 일반에 공개됩니다.
종묘대제는 조선시대 역대 왕과 왕비의 신위를 모신 종묘에서 올리는 제사인데 지난 5년간 종묘 정전에서 보수 공사가 진행돼, 공개되지 못했습니다.
최근 수리를 마친 국가유산청은 창덕궁 옛 선원전에 임시로 보관했던 조선시대 왕과 왕비의 신주를 제자리로 모셔오는 환안제를 오는 20일 진행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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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년 5월 종묘 정전에서 올리는 제사인 종묘대제가 6년 만인 다음달 4일, 일반에 공개됩니다.
종묘대제는 조선시대 역대 왕과 왕비의 신위를 모신 종묘에서 올리는 제사인데 지난 5년간 종묘 정전에서 보수 공사가 진행돼, 공개되지 못했습니다.
최근 수리를 마친 국가유산청은 창덕궁 옛 선원전에 임시로 보관했던 조선시대 왕과 왕비의 신주를 제자리로 모셔오는 환안제를 오는 20일 진행할 예정입니다.
문다영 기자(zero@mbc.co.kr)
기사 원문 - https://imnews.imbc.com/news/2025/culture/article/6707408_36817.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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