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시간 걸려 확인했다는 태민-노제 열애설 진실은 “동료 사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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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확인 중'이 '공식 부인'으로 바뀌기까지 꼬박 하루 하고도 2시간 경과된 '26시간'이 걸렸다.
샤이니 멤버 태민이 17일 오후 댄서 겸 안무가 노제와의 열애설을 공식 부인했다.
열애설 부인이 요지인 태민의 입장 발표와 관련, 소속사 측은 열애설이 터진 16일 오전부터하루 하고도 2시간 경과된 '26시간'동안 "확인 중"이란 대응으로 일관해 파장을 키운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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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민의 소속사 빅플래닛메이드엔터는 이날 “같이 일해온 친한 동료 사이”라며 최근 두 사람 사이에 불거진 핑크빛 소문을 일축했다. 이들 열애설은 최근 X(구 트위터) 등 글로벌 SNS에 출처 미상 사진이 다수 유포되며 촉발됐다. 두 사람은 지난 해 이와 유사한 경로로 한차례 소문에 휩싸이기도 했다.
열애설 부인이 요지인 태민의 입장 발표와 관련, 소속사 측은 열애설이 터진 16일 오전부터하루 하고도 2시간 경과된 ‘26시간’동안 “확인 중”이란 대응으로 일관해 파장을 키운 바 있다.
이렇듯 입장을 전하는데 오랜 시간이 소요된 배경에 대해 태민 측은 “지속적인 스케줄로 인해 확인이 다소 지연됐다”고 설명했다.
노제는 엠넷(Mnet) 인기 프로그램 ‘스트리트 우먼 파이터’ 일명 ‘스우파’로 유명세를 탄 댄서 겸 안무가. 두 사람은 태민이 노래 ‘길티’로 활동할 당시 가수와 메인 댄서로 함께 무대를 꾸미기도 했다.
허민녕 기자 mignon@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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