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세' 노정의 "결혼하고 싶다…직업 만족도는 10점 만점에 2점"

조은지 2025. 4. 17. 12:42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배우 노정의가 결혼에 대한 의지를 드러냈다.

지난 16일 이용진 영상 채널에 노정의가 출연했다.

노정의는 "친언니가 25살에 결혼했다. 재작년에 둘째까지 낳았다. 난 원래 결혼에 대한 욕심이 없었다. 내가 번 돈 내가 즐기면서 살고 싶었는데 언니를 보니 결혼이 좋아 보인다"며 결혼을 할 수 있는지 물었다.

이용진은 "당분간 직업적으로 경력을 쌓아야 할 시기"라며 노정의의 기대와 반대되는 답을 전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TV리포트=조은지 기자] 배우 노정의가 결혼에 대한 의지를 드러냈다.

지난 16일 이용진 영상 채널에 노정의가 출연했다. 영상 속 노정의는 타로점 보는 것을 좋아한다며 작품 흥행, 연기 활동 등 궁금한 점을 낱낱이 공개했다. 특히 결혼에 대한 타로점을 보고 싶어 해 눈길을 끌었다.

노정의는 "친언니가 25살에 결혼했다. 재작년에 둘째까지 낳았다. 난 원래 결혼에 대한 욕심이 없었다. 내가 번 돈 내가 즐기면서 살고 싶었는데 언니를 보니 결혼이 좋아 보인다"며 결혼을 할 수 있는지 물었다.

이용진은 "당분간 직업적으로 경력을 쌓아야 할 시기"라며 노정의의 기대와 반대되는 답을 전했다. 이어 이용진은 "본인의 직업에 대해 만족 도달 범위가 10점 만점이라고 하면 몇 점 정도냐"고 추가로 물었다.

노정의는 "10점 만점에 2점"라고 솔직하게 답했다. 이용진은 "전반적으로 오늘 흐름을 보면 0.5조차 시작하지 않았다. 갈 길이 먼 사람이기에 결혼은 아직 번외인 사람"이라고 만류했다. 이용진은 "결혼은 언젠가 하겠지만 이번 작품과 캐릭터는 모두 흥행한다. 커리어는 이제부터 시작"이라고 덧붙였다.

현재 노정의는 MBC 새 금토 드라마 '바니와 오빠들'에서 주연 반희진을 연기하고 있다. '바니와 오빠들'은 흑역사로 남아버린 첫 연애 후 갑자기 다가온 매력적인 남자들과 엮이게 된 바니의 남친 찾기 로맨스다. 누적 1억 7천만 조회 수를 기록한 동명의 카카오웹툰을 원작으로 한다.

'MZ 여신'으로 불리는 노정의가 이번 드라마에서 개성이 다양한 네 남자 중 누구와 이어질지 시청자들의 이목이 쏠리고 있다.

조은지 기자 jej2@tvreport.co.kr / 사진= TV리포트 DB, 채널 '이용진'

Copyright © TV리포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