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야당', 개봉 첫날 관객 수 8만명 돌파...'승부'는 2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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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병국 감독의 영화 '야당'이 개봉 첫날인 16일 8만명이 넘는 관객 수를 기록하며 순조롭게 출발했다.
17일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야당'은 개봉일인 전날 관객 수 8만5천여 명(매출액 점유율 66.4%)을 기록해 박스오피스 1위에 올랐다.
관람객 평가를 반영한 CGV 골든에그지수에서 '야당'은 96%를 기록하며 호평을 얻고 있다.
이날 오전 9시 기준 '야당'의 예매율은 33.7%로 1위, 예매 관객 수는 7만여 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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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주미 기자 ]

황병국 감독의 영화 '야당'이 개봉 첫날인 16일 8만명이 넘는 관객 수를 기록하며 순조롭게 출발했다.
17일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야당'은 개봉일인 전날 관객 수 8만5천여 명(매출액 점유율 66.4%)을 기록해 박스오피스 1위에 올랐다.
지난달 26일부터 1위를 유지하던 김형주 감독의 '승부'는 2위로 한 단계 떨어졌다.
'야당'은 마약 범죄 정보를 수사기관에 넘겨주고 이익을 챙기는 브로커인 야당을 소재로 한 영화로, 이강수(강하늘 분)와 그와 공생하는 검사 구관희(유해진), 마약 밀매 조직 소탕에 뛰어 든 형사 오상재의 이야기를 그려냈다.
관람객 평가를 반영한 CGV 골든에그지수에서 '야당'은 96%를 기록하며 호평을 얻고 있다. 배우들의 뛰어난 연기와 몰입력 있는 스토리, 빠른 전개가 좋았다는 평이 나온다.
이날 오전 9시 기준 '야당'의 예매율은 33.7%로 1위, 예매 관객 수는 7만여 명이다.
김주미 키즈맘 기자 mikim@kizmo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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