尹 부부, 파면 후 뭐했길래?…7일간 관저 머물며 수돗물만 228톤 썼다[노컷브이]
CBS노컷뉴스 크리에이터 남성경 2025. 4. 17. 11: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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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 전 대통령이 헌법재판소가 파면을 선고한 이후 7일 동안 한남동 관저에 머물며 228톤(t)이 수돗물을 사용한 것으로 16일 확인됐습니다.
김영환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16일 서울아리수본부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윤 전 대통령 부부는 탄핵 이후인 이달 4-10일 관저에서 총 228.36t의 수돗물을 사용해 하루 평균 32.6t의 수돗물을 사용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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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 전 대통령이 헌법재판소가 파면을 선고한 이후 7일 동안 한남동 관저에 머물며 228톤(t)이 수돗물을 사용한 것으로 16일 확인됐습니다.
김영환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16일 서울아리수본부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윤 전 대통령 부부는 탄핵 이후인 이달 4-10일 관저에서 총 228.36t의 수돗물을 사용해 하루 평균 32.6t의 수돗물을 사용했습니다. 매일 최소 28t에서 최대 39t의 물을 소비한 셈입니다.
윤 전 대통령 부부가 이 기간 수도요금은 총 74만 6240원으로 2인 가구 한 달 사용량의 '16배'에 달합니다.
해당 기간 사용된 수도 요금은 세금으로 납부될 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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