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스파 윈터 목소리 타고 전해지는 드라마 ‘언슬전’

이정연 기자 2025. 4. 17. 10: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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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에스파 멤버 윈터가 tvN 토일드라마 '언젠가는 슬기로울 전공의생활' OST를 부른다.

윈터의 목소리를 담은 '그런 날'이 19일 오후 6시 각종 음원 사이트를 통해 공개된다.

'그런 날'은 고단한 1년 차를 맞이한 극 중 레지던트들은 물론 드라마를 보는 이들 모두에게 위로와 응원의 메시지를 전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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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에스파 멤버 윈터가 tvN 토일드라마 ‘언젠가는 슬기로울 전공의생활’ OST를 부른다.

윈터의 목소리를 담은 ‘그런 날’이 19일 오후 6시 각종 음원 사이트를 통해 공개된다.

‘그런 날’은 아무런 이유 없이 힘든 날, 아무도 생각이 나지 않는 외로운 날, 누구나 한 번쯤 겪는 그런 날을 따뜻한 멜로디로 감싸주는 감성 발라드 곡이다.

‘그런 날’은 고단한 1년 차를 맞이한 극 중 레지던트들은 물론 드라마를 보는 이들 모두에게 위로와 응원의 메시지를 전할 예정이다.

‘멜로가 체질’, ‘미스터 션샤인’, ‘나의 해방일지’ 등 다수의 인기 드라마 OST를 탄생시킨 작곡가 헨(HEN)이 의기투합해 작사, 작곡, 편곡까지 전 과정을 이끌었다.

윈터는 특유의 맑고 독보적인 음색으로 곡의 무드를 극대화한다.

스튜디오 마음C의 마주희 프로듀서는 “그동안 보여줬던 것과는 또 다른 분위기로 엄청난 내공의 깊이 있는 가창을 보여줘 녹음을 순조롭게 진행했다. 진정한 주인을 찾은 곡”이라고 밝혔다.

이정연 기자 annjoy@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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