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민재, 송승헌 20대 시절 연기…열혈 형사 된다 [금쪽같은 내 스타]

박로사 기자 2025. 4. 17. 10:42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배우 이민재/이끌엔터테인먼트

[마이데일리 = 박로사 기자] 배우 이민재가 열혈 형사로 돌아온다.

이민재가 출연하는 지니 TV 오리지널 ‘금쪽같은 내 스타’는 대한민국 최고의 톱스타가 하루아침에 평범한 중년 여성이 된 후 펼쳐지는 세월 순삭 로맨틱 코미디를 그린다.

이민재는 한때 의욕과 열정이 넘쳤지만 한 사건을 계기로 교통과에 좌천되면서 바닥으로 떨어진 형사 독고철(송승헌)의 20대 시절로 분해 엄정화, 송승헌, 이엘, 오대환 등과 함께 호흡을 맞춘다.

극 중 부산부남서 강력계 막내이자 정의감으로 똘똘 뭉친 불꽃같은 형사 '독고철'을 연기하는 이민재는 열정에 가득 찬 깊은 눈빛과 특유의 에너지 넘치는 매력까지 더해 극에 활력을 불어넣을 예정이다.

tvN ‘일타 스캔들’, 쿠팡플레이 ‘하이드’, 넷플릭스 ‘전,란’, KBS2 ‘킥킥킥킥’ 등 다양한 작품을 통해 존재감을 알리며 차세대 라이징 스타로 사랑받고 있는 이민재는 오는 25일에 공개되는 넷플릭스 기대작 ‘약한영웅 Class 2’에도 출연한다. 흡인력 있는 연기를 선보이고 있는 그가 이번 작품을 통해 보여줄 또 다른 모습에 시청자들의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다.

한편, 이민재가 출연하는 지니 TV 오리지널 ‘금쪽같은 내 스타’는 2025년 하반기 지니TV, ENA를 통해 공개된다.

Copyright © 마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