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빌런의 나라’ 장연우, 일밖에 모르는 회사원→잘생김 MAX 고대리로 변신

최하나 기자 2025. 4. 17. 10:34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배우 장연우가 '빌런의 나라'에서 반전 매력을 선사했다.

지난 16일 KBS2 수목시트콤 '빌런의 나라'( 방송에서 장연우는 꽉 막힌 회사원에서 훈훈한 외모의 설렘 유발자로 변신해 시선을 사로잡았다.

장연우는 '빌런의 나라'를 통해 예상 밖의 반전 매력을 터뜨리며 눈길을 끌고 있다. 고지식한 K-직장인 고대리 역으로 열연한 장연우는 무뚝뚝하고 까칠한 겉모습 속에 숨겨진 귀여움과 엉뚱한 매력을 디테일하게 표현하며 시청자들의 마음을 간질였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장연우

[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배우 장연우가 ‘빌런의 나라’에서 반전 매력을 선사했다.

지난 16일 KBS2 수목시트콤 ‘빌런의 나라’( 방송에서 장연우는 꽉 막힌 회사원에서 훈훈한 외모의 설렘 유발자로 변신해 시선을 사로잡았다.

이날 방송에서 고대리(장연우)를 사장 아들이라 착각한 서현철(서현철)은 마음속으로 은근히 그를 사윗감으로 점찍었다. 하지만 ‘딸 서이나(한성민) 스타일은 아니다’라는 판단에 다짜고짜 고대리의 안경을 벗기고 앞머리를 넘기는가 하면, 넥타이와 단추까지 풀며 고대리의 숨겨진 훈훈한 비주얼을 그대로 봉인 해제시켰다.

이어 고대리의 맨얼굴을 본 서이나는 고대리에게 한눈에 반했고, 고대리는 그대로 서이나의 마음속에 안착했다. 안경을 되찾으려다 서이나와 부딪히고, 나란히 식당에 앉아 서이나가 떠 먹여주는 반찬을 먹는 모습은 그동안 고대리가 보여줬던 시크한 워커홀릭 캐릭터에 귀여움을 한 스푼 추가해 설렘을 유발하기도 했다.

장연우는 ‘빌런의 나라’를 통해 예상 밖의 반전 매력을 터뜨리며 눈길을 끌고 있다. 고지식한 K-직장인 고대리 역으로 열연한 장연우는 무뚝뚝하고 까칠한 겉모습 속에 숨겨진 귀여움과 엉뚱한 매력을 디테일하게 표현하며 시청자들의 마음을 간질였다.

‘빌런의 나라’ 속 장연우는 현실감 있는 생활 연기와 훈훈한 비주얼로 활약하며 차세대 비주얼 스타로 거듭나고 있다. 안방극장에서 눈도장을 찍고 있는 장연우가 앞으로 어떤 다채로운 매력을 보여줄지 기대를 모은다.

'빌런의 나라'는 매주 수, 목요일 밤 9시 50분에 방영된다.

[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news@tvdaily.co.kr/사진=KBS2 ‘빌런의 나라’]

장연우



[ Copyright ⓒ * 세계속에 新한류를 * 연예전문 온라인미디어 티브이데일리 (www.tvdaily.co.kr) /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Copyright © 티브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