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이쓴♥’ 홍현희, 전재산 털어 산 명품 코트 “나한테 10원도 안 쓰는데” (A급 장영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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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그우먼 홍현희가 전 재산 털어 구매한 명품 코트를 공개했다.
장영란과 찰떡인 코트에 홍현희는 "안 어울린다"고 억지 부려 웃음을 자아냈다.
해당 코트는 홍현희가 태어나 처음으로 구매한 명품이었다.
홍현희는 "내 인생에서 전 재산 걸어 산 귀한 옷이다. 아기 낳고 엄마나 다른 사람한테는 비싼 선물하는데 정작 나 자신한테는 10원 하나 안 쓰는 게 너무 싫었던 것"이라며 "사치스러워 보일까 봐 이런 거 공개 안 하는데 영란 언니가 좋아할 스타일"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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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장예솔 기자]
개그우먼 홍현희가 전 재산 털어 구매한 명품 코트를 공개했다.
4월 16일 'A급 장영란'에는 '홍현희가 아들 위해 이것까지 해버린 집 최초 공개 (장영란 기절)'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드레스룸을 소개하던 홍현희는 "언니가 이거 마음에 든다면 난 줄 수 있다. 잘 어울리면"이라며 명품 브랜드 C사 코트를 꺼냈다. 이에 장영란은 "무조건 좋다. 얘가 미쳤나 지금"이라며 바로 착용했다. 장영란과 찰떡인 코트에 홍현희는 "안 어울린다"고 억지 부려 웃음을 자아냈다.
해당 코트는 홍현희가 태어나 처음으로 구매한 명품이었다. 홍현희는 "내 인생에서 전 재산 걸어 산 귀한 옷이다. 아기 낳고 엄마나 다른 사람한테는 비싼 선물하는데 정작 나 자신한테는 10원 하나 안 쓰는 게 너무 싫었던 것"이라며 "사치스러워 보일까 봐 이런 거 공개 안 하는데 영란 언니가 좋아할 스타일"이라고 밝혔다.
한편 홍현희는 지난 2018년 4살 연하 인테리어 디자이너 제이쓴과 결혼해 슬하에 아들 준범 군을 두고 있다.
뉴스엔 장예솔 imyeso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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