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로지옥4' 박해린, 제2의 덱스 다 됐네…MC→배우·모델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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넷플릭스 시리즈 '솔로지옥4' 박해린이 다양한 분야에서 러브콜을 받으며 라이징스타로 자리 잡았다.
박해린은 지난 1월 '솔로지옥4'에서 이국적인 이목구비와 시원한 성격으로 역대급 메기녀라는 호칭을 얻었다.
현재 박해린은 우월한 신체 조건과 미모로 패션과 뷰티 유통, 주류, 전자 등 다양한 브랜드들의 잇단 러브콜 제안을 받고 있다.
최근 박해린은 넷플릭스 시리즈 '월간남친' 작품을 제안받고 긍정 검토 중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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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조은지 기자] 넷플릭스 시리즈 '솔로지옥4' 박해린이 다양한 분야에서 러브콜을 받으며 라이징스타로 자리 잡았다.
박해린은 지난 1월 '솔로지옥4'에서 이국적인 이목구비와 시원한 성격으로 역대급 메기녀라는 호칭을 얻었다. 박해린은 '솔로지옥4' 전체 클립 영상 중 압도적 1위를 기록하는 등 스타성을 자랑한 바 있다.
현재 박해린은 우월한 신체 조건과 미모로 패션과 뷰티 유통, 주류, 전자 등 다양한 브랜드들의 잇단 러브콜 제안을 받고 있다. 그는 광고계에서도 영향력을 확대해 나가며 두각을 나타내며 스타덤에 오를 준비를 하고 있다.
박해린은 예능 MC로서도 완벽한 모습을 보인다. 그는 지난달 방영을 시작한 KBS JOY '리뷰it2'에 MC로 등장했다. 박해린은 첫 MC 도전임에도 불구하고 독보적인 패션 감각과 특유의 사랑스럽고 밝은 솔직한 매력을 드러내며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박해린 소속사 WNY 측은 "박해린이 현재 드라마뿐만 아니라 영화 뮤지컬 등 다양한 작품을 제안받아 검토 중"이라고 전했다. 소속사 측은 본업인 배우뿐만 아니라 광고 모델로도 많은 활동을 펼칠 예정이라고 덧붙였다.
한편 박해린은 배우로 데뷔 전 JTBC 오디션 프로그램 '믹스나인'을 통해 얼굴을 알렸다. 이후 박해린은 지난해 대한민국 유일 최초로 프랑스 칸 국제 시리즈 경쟁 부문에 진출 하며 큰 화제를 모은 LGU+ 드라마 '타로: 일곱 장의 이야기' 시리즈에 출연했다. 그는 떡볶이집 알바생 민구로 방송인 덱스와 함께 호흡하며 데뷔 연기 활동을 시작했다.
박해린은 LGU+ '실버벨이 울리면'에서 여자 주인공 수향의 젊은 시절 역을 연기하기도 했다. 당시 그는 만찢 비주얼로 등장 청순 매력을 뽐냈다. 물론 캐릭터가 갖고 있는 극 중 서사를 안정적인 연기력으로 밀도 있게 그려내며 배우로서의 존재감도 입증했다.
최근 박해린은 넷플릭스 시리즈 '월간남친' 작품을 제안받고 긍정 검토 중이라고 밝혔다. 이에 박해린이 배우로서 어떤 변신을 시도할지 향후 행보에 귀추가 주목된다.
조은지 기자 jej2@tvreport.co.kr / 사진= WNY 엔터테인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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