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보아, 김수현 '넉오프' 대신 이재욱 '탄금' 먼저 선보인다

장민수 기자 2025. 4. 17. 09: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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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이재욱과 조보아가 호흡을 맞춘 넷플릭스 시리즈 '탄금'이 오는 5월 공개를 확정했다.

17일 넷플릭스는 '탄금'을 오는 5월 16일 공개한다고 밝혔다.

'탄금'은 실종됐던 조선 최대 상단의 아들 홍랑(이재욱)이 기억을 잃은 채 12년 만에 돌아오고, 이복누이 재이(조보아)만이 그의 실체를 의심하는 가운데 둘 사이 싹트는 알 수 없는 감정을 그린 미스터리 멜로 사극이다.

한편 '탄금'은 오는 5월 16일 오후 4시 넷플릭스에서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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넷플릭스 시리즈 '탄금', 오는 5월 16일 공개

(MHN 장민수 기자) 배우 이재욱과 조보아가 호흡을 맞춘 넷플릭스 시리즈 '탄금'이 오는 5월 공개를 확정했다.

17일 넷플릭스는 '탄금'을 오는 5월 16일 공개한다고 밝혔다.

'탄금'은 실종됐던 조선 최대 상단의 아들 홍랑(이재욱)이 기억을 잃은 채 12년 만에 돌아오고, 이복누이 재이(조보아)만이 그의 실체를 의심하는 가운데 둘 사이 싹트는 알 수 없는 감정을 그린 미스터리 멜로 사극이다.

장다혜 작가의 소설 '탄금: 금을 삼키다'를 원작으로 한다. 넷플릭스 시리즈 '종이의 집: 공동경제구역'​, OCN '손 the guest' '보이스'를 연출한 김홍선 감독과 Apple TV+ 'Dr.브레인' 김진아 작가가 창작진으로 나섰다.

홍랑 역에 이재욱, 재이 역 조보아하 호흡을 맞춘 가운데, 홍랑을 대신해 상단에 들어온 민상단의 양자 무진 역 정가람, 민상단의 안주인이자 홍랑의 친모 민연의 역 엄지원, 민상단의 대방이자 홍랑과 재이의 친부 심열국 역 박병은, 조선 최고의 심미안을 가진 예술가 한평대군 역 김재욱 등이 함께 한다.

특히 조보아는 앞서 차기작으로 디즈니+ 시리즈 '넉오프' 공개를 앞두고 있었으나, 함께 출연한 배우 김수현이 고(故) 김새론과의 미성년 교제 의혹이 불거지며 공개 시기가 불투명해졌다. 이에 '탄금'을 통해 먼저 시청자와 만날 예정이어서 더욱 관심이 쏠린다.

한편 '탄금'은 오는 5월 16일 오후 4시 넷플릭스에서 공개된다.

 

사진=MHN DB, 넷플릭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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