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페이퍼 공장서 재 분출 사고..노동자 3명 전신화상
김아연 2025. 4. 17. 09:29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오늘(17일) 오전 7시 반쯤 전주페이퍼 공장에서 종이 찌꺼기 건조 중 재가 분출되는 사고가 발생했습니다.
이 사고로 공장에서 일하던 20대 남성 2명과 30대 남성 1명이 전신에 화상을 입고 충청권에 있는 화상 전문 병원으로 옮겨졌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폐기된 종이 찌꺼기를 건조하는 기계의 입구를 개방하는 과정에서 고압 건조된 재가 분출하며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오늘(17일) 오전 7시 반쯤 전주페이퍼 공장에서 종이 찌꺼기 건조 중 재가 분출되는 사고가 발생했습니다.
이 사고로 공장에서 일하던 20대 남성 2명과 30대 남성 1명이 전신에 화상을 입고 충청권에 있는 화상 전문 병원으로 옮겨졌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폐기된 종이 찌꺼기를 건조하는 기계의 입구를 개방하는 과정에서 고압 건조된 재가 분출하며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Copyright © 전주MBC.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전주MBC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고창군의회 부의장 노래방서 여직원들 폭행".. 공무원 노조 규탄
- 안철수 "우리 당에 그렇게 인물이 없습니까".. 한덕수 추대론 비판
- 조카 채용 지시 징역형 이항로 전 진안군수, 항소
- 국민의힘, '1차 경선 8인 확정'.. 3명 탈락
- "고독사 예방" 무주군, 건강음료 배달 안부 확인 서비스 시행
- '신영대 의원 유흥주점 접대 의혹' SNS에 올린 시민단체 대표, 무죄
- '공직선거법 위반' 혐의 김혜경.. 항소심서 벌금 300만 원 구형
- "노래방서 여직원 때린 부의장".. 민주당 지방의원들 왜 이러나
- 용인 아파트서 5명 숨진 채 발견.. 경찰, 50대 용의자 검거
- 새벽 사이 비 10mm.. 돌풍에 싸락우박 가능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