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다미X손석구 연쇄 살인 추리 스릴러 ‘나인 퍼즐’ 5월21일 공개

배효주 2025. 4. 17. 0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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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즈니+의 오리지널 시리즈 '나인 퍼즐'이 5월 21일 공개를 확정했다.

'나인 퍼즐'(감독 윤종빈)은 10년 전, 미결 사건의 유일한 목격자이자 현직 프로파일러인 '이나'(김다미)와 그를 끝까지 용의자로 의심하는 강력팀 형사 '한샘'(손석구)이 의문의 퍼즐 조각과 함께 다시 시작된 연쇄살인 사건의 비밀을 파헤치는 추리 스릴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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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트디즈니 컴퍼니 코리아 제공
월트디즈니 컴퍼니 코리아 제공

[뉴스엔 배효주 기자]

디즈니+의 오리지널 시리즈 '나인 퍼즐'이 5월 21일 공개를 확정했다.

'나인 퍼즐'(감독 윤종빈)은 10년 전, 미결 사건의 유일한 목격자이자 현직 프로파일러인 ‘이나’(김다미)와 그를 끝까지 용의자로 의심하는 강력팀 형사 ‘한샘’(손석구)이 의문의 퍼즐 조각과 함께 다시 시작된 연쇄살인 사건의 비밀을 파헤치는 추리 스릴러.

공개된 ‘그날의 기억’ 포스터는 마치 추리 소설의 표지를 연상시키는 듯한 미스터리한 분위기로 시선을 사로잡는다. 살인 사건이 일어난 10년 전 그날 밤, 유일한 목격자인 고등학생 이나가 학교를 나서 집으로 가기까지의 동선을 묘사한 독특한 구성은 사건 당일 과연 어떤 일이 있었던 것일지 궁금증을 자극한다.

한편, '나인 퍼즐'은 디즈니+에서 오는 5월 21일 6개, 28일 3개, 6월 4일 2개의 에피소드를 공개, 총 11개의 에피소드로 만나볼 수 있다.

뉴스엔 배효주 hy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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