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 모자 쓴 김홍택, 후원사 대회 우승 도전 [KPGA]

강명주 기자 2025. 4. 17. 09: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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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일부터 나흘 동안 강원도 춘천의 라비에벨 골프앤리조트 올드코스에서 한국프로골프(KPGA) 투어 2025시즌 개막전 DB손해보험 프로미 오픈(총상금 10억원)이 펼쳐진다.

김홍택은 간단한 사전 코멘트에서 "이번 시즌 목표는 다승"이라고 밝히면서 "그 중 꼭 우승하고 싶은 대회는 새로운 후원사인 DB손해보험이 주최하는 DB손해보험 프로미 오픈이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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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막전' 제20회 DB손해보험 프로미 오픈

 



한국프로골프(KPGA) 투어 2025시즌 개막전 제20회 DB손해보험 프로미 오픈 대회에 출전하는 김홍택 프로. 사진제공=KPGA

 



 



[골프한국 강명주 기자] 17일부터 나흘 동안 강원도 춘천의 라비에벨 골프앤리조트 올드코스에서 한국프로골프(KPGA) 투어 2025시즌 개막전 DB손해보험 프로미 오픈(총상금 10억원)이 펼쳐진다.



 



올해 DB손해보험가 메인 스폰서 계약을 한 스타플레이어 김홍택은 남다른 각오로 시즌 첫 대회에 출격한다.



 



김홍택은 간단한 사전 코멘트에서 "이번 시즌 목표는 다승"이라고 밝히면서 "그 중 꼭 우승하고 싶은 대회는 새로운 후원사인 DB손해보험이 주최하는 DB손해보험 프로미 오픈이다"고 강조했다.



 



이어 김홍택은 "믿고 후원해 주신 만큼 좋은 모습을 보여드릴 수 있게 최선을 다하겠다. 더불어 지난 20회 동안 한국 남자프로골프를 위해 대회를 개최해 주신 것에 대해 선수들을 대표해 고마움을 전한다"고 말했다.



/골프한국 www.golfhankook.com /뉴스팀 ghk@golfhankook.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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