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 모자 쓴 김홍택, 후원사 대회 우승 도전 [KPGA]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17일부터 나흘 동안 강원도 춘천의 라비에벨 골프앤리조트 올드코스에서 한국프로골프(KPGA) 투어 2025시즌 개막전 DB손해보험 프로미 오픈(총상금 10억원)이 펼쳐진다.
김홍택은 간단한 사전 코멘트에서 "이번 시즌 목표는 다승"이라고 밝히면서 "그 중 꼭 우승하고 싶은 대회는 새로운 후원사인 DB손해보험이 주최하는 DB손해보험 프로미 오픈이다"고 강조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골프한국 강명주 기자] 17일부터 나흘 동안 강원도 춘천의 라비에벨 골프앤리조트 올드코스에서 한국프로골프(KPGA) 투어 2025시즌 개막전 DB손해보험 프로미 오픈(총상금 10억원)이 펼쳐진다.
올해 DB손해보험가 메인 스폰서 계약을 한 스타플레이어 김홍택은 남다른 각오로 시즌 첫 대회에 출격한다.
김홍택은 간단한 사전 코멘트에서 "이번 시즌 목표는 다승"이라고 밝히면서 "그 중 꼭 우승하고 싶은 대회는 새로운 후원사인 DB손해보험이 주최하는 DB손해보험 프로미 오픈이다"고 강조했다.
이어 김홍택은 "믿고 후원해 주신 만큼 좋은 모습을 보여드릴 수 있게 최선을 다하겠다. 더불어 지난 20회 동안 한국 남자프로골프를 위해 대회를 개최해 주신 것에 대해 선수들을 대표해 고마움을 전한다"고 말했다.
/골프한국 www.golfhankook.com /뉴스팀 ghk@golfhankook.com
Copyright © 골프한국.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