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호사 폭행' 히로스에 료코, 석방 후 차 타자 미소 '소름' [★재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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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호사 폭행 혐의로 체포됐던 일본 배우 히로스에 료코(45)가 석방된 가운데 차에 탑승하자마자 활짝 웃는 모습이 포착돼 논란이 되고 있다.
지난 16일 NHK 등 일본 현지 매체에 따르며 경찰은 히로스에와 피해 간호사 측의 합의가 진행됨에 따라 이날 오전 6시쯤 히로스에를 석방했다.
검은색 정장 차림의 히로스에는 6시 20분쯤 경찰서 청사 밖으로 나왔다.
1분도 채 안 걸린 이 장면에서 히로스에가 차에 타자마자 활짝 웃는 모습이 포착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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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6일 NHK 등 일본 현지 매체에 따르며 경찰은 히로스에와 피해 간호사 측의 합의가 진행됨에 따라 이날 오전 6시쯤 히로스에를 석방했다. 경찰은 불구속 상태에서 수사를 이어가겠다는 방침이다.
검은색 정장 차림의 히로스에는 6시 20분쯤 경찰서 청사 밖으로 나왔다. 긴장된 표정으로 취재진 앞에 선 그는 별다른 입장 표명 없이 허리를 숙였고, 이어 도착한 차를 타고 현장을 빠져나갔다.

조사 과정 중 그는 큰소리를 내는 등 불안정한 모습을 보인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약물 검사 결과 불법 약물은 검출되지 않았다고 밝혔다.
히로스에 측은 "병원에 갔을 때 일시적인 공황 상태에 빠져 저지른 일"이라면서 "피해자를 비롯한 관계자들에게 깊이 사과드린다"고 전했다. 그는 한동안 연예계 활동을 중단하고 치료와 건강 회복에 집중할 계획이다.
히로스에는 1990년대 일본의 '국민 여동생'으로 불릴 정도로 큰 인기를 끌었다. 국내에서도 영화 '철도원', '비밀' 등으로 이름을 알렸다. 그는 2003년 패션 디자이너 오카자와 타카히로와 결혼했으나 2008년 이혼했다. 이후 2010년 캔들 준과 재혼했으나 2023년 일본 유명 셰프와 불륜을 저지른 사실이 드러나 논란이 됐다.
허지형 기자 geeh20@mtsta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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