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의신청 기각' 뉴진스, 1000일 자축…"함께할 시간 잃었지만 추억으로 채우자" [TEN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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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뉴진스가 데뷔 1000일을 맞아 팬들에게 메시지를 전했다.
뉴진스는 지난 16일 'mhdhh_friends' 계정을 통해 여러 개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게재했다.
민지는 "우리가 만난 지 벌써 1000일이라니 함께해서 너무 즐겁고 특별하고 행복하고 소중한 시간들이었다. 앞으로도 함께해줬으면 좋겠다"고 적으며 놀이공원 회전목마 사진을 찍어 올렸다.
앞서 같은 날 서울중앙지법 민사50부는 뉴진스가 제기한 가처분 이의신청을 기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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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텐아시아=이민경 기자]

그룹 뉴진스가 데뷔 1000일을 맞아 팬들에게 메시지를 전했다.
뉴진스는 지난 16일 'mhdhh_friends' 계정을 통해 여러 개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게재했다.

자신이 누군지 밝히지 않은 한 멤버는 "우리가 만난 지 1000일이 되었다"며 "버니즈와 함께한 1000일은 행복이었다"는 글과 함께 해바라기 사진을 게시했다.
민지는 "우리가 만난 지 벌써 1000일이라니 함께해서 너무 즐겁고 특별하고 행복하고 소중한 시간들이었다. 앞으로도 함께해줬으면 좋겠다"고 적으며 놀이공원 회전목마 사진을 찍어 올렸다.

하니는 "너무 소식 없이 시간을 보내고 있어서 미안하다"며 "이 시기를 저라는 사람을 충전하며 채우고 있다. 나중에 더 밝게, 기쁘게 만날 자신이 있다"고 적었다. 이어 그는 "이 어려운 상황에서도 저희를 기다려 주셔서 감사하다. 함께할 시간은 잃었지만, 더 좋은 추억으로 채워갈 수 있을 것"이라고 전했다.
해린으로 추정되는 한 멤버는 "멤버들 그리고 버니즈 모두 축하한다"라며 "너무 고맙고 같이 응원해줘서 정말 힘이 된다"고 팬들을 향해 감사 인사를 전했다.
자기가 누군지 밝히지 않은 또 다른 멤버는 "우리들을 소중하게 생각해주는 사람들이 이렇게 많다니 아직도 믿기지 않고 신기하다. 항상 감사한 것 같다. 이들과 함께 나아가는 순간을 함께하고 나이가 들어간다는 게 소중하고 고맙다. 어떤 순간을 함께할 수 있을지 미래를 알 수 없지만 중요한 건 '누구와 함께 하느냐'다"라고 적었다.
앞서 같은 날 서울중앙지법 민사50부는 뉴진스가 제기한 가처분 이의신청을 기각했다. 지난달 21일 소속사 어도어가 멤버들을 상대로 제기한 가처분 신청을 인용한 법원 결정이 옳다고 재차 판단한 것. 이에 뉴진스 측은 법률대리인 법무법인 세종을 통해 공식 입장을 내고 "즉시 항고장을 제출했다"며 "앞으로도 진행될 법적 절차에 성실히 임하겠다"고 밝혔다.
이민경 텐아시아 기자 2min_ror@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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