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리나 “김빠지게 할래?”…크러시로 채우는 탄산 러시 “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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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러시'의 신규 광고를 공개하며, Z세대 공략에 박차를 가한다.
이번 광고는 '크게 터지는 탄산 러시'라는 콘셉트 아래, 크러시의 시그니처인 강한 탄산감과 시원한 청량미를 직관적으로 표현한다.
유일하게 부족했던 탄산을 "여기 크러시로 주세요"라는 대사로 채우며 브랜드 메시지를 위트 있게 전달한다.
숏폼 콘텐츠는 크러시의 시원한 이미지를 '크'라는 감탄사 하나로 압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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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서울 | 배우근 기자] ‘크러시’의 신규 광고를 공개하며, Z세대 공략에 박차를 가한다. 에스파 카리나가 다시 한 번 모델로 나서 눈길을 끈다.
이번 광고는 ‘크게 터지는 탄산 러시’라는 콘셉트 아래, 크러시의 시그니처인 강한 탄산감과 시원한 청량미를 직관적으로 표현한다.
◇ “김빠질 틈 없이, 크러시로!”
첫 번째 영상은 갑작스러운 식당 예약 취소 문자를 받은 친구들 사이에서 분위기를 반전시키는 크러시의 등장을 담았다. 긴박함 속 짜릿하게 터지는 탄산의 등장으로 “크게 터지는 탄산 러시”라는 테마를 강조한다.

두 번째 영상은 술자리에서 “김빠지게 할래?”라는 카리나의 한 마디가 포인트다. 유일하게 부족했던 탄산을 “여기 크러시로 주세요”라는 대사로 채우며 브랜드 메시지를 위트 있게 전달한다.
숏폼 콘텐츠는 크러시의 시원한 이미지를 ‘크’라는 감탄사 하나로 압축했다.
카리나가 크러시를 마시며 내뱉는 “크~”는 짧고 강렬하다.
롯데칠성음료 관계자는 “에스파 카리나는 Z세대의 아이콘으로, 탄산의 짜릿함과 어울리는 에너지를 지녔다”고 설명했다.
kenny@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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