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하늘 동생' 故 이현배, 제주도서 심장 질환으로 숨져…사망 4주기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그룹 '45RPM' 멤버이자 'DJ DOC' 이하늘 친동생 고(故) 이현배가 세상을 떠난 지 4년이라는 시간이 흘렀다.
이현배는 지난 2021년 4월 17일 오전 거주 중이던 제주도에서 48세를 일기로 갑작스럽게 사망했다.
고인은 지난 2012년에는 팀 멤버와 Mnet '쇼미 더 머니'에 출연해 준우승했다.
2020년에는 '너희가 힙합을 아느냐'에 출연하는 등 사망 직전까지 활발한 활동을 펼쳤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TV리포트=허장원 기자] 그룹 '45RPM' 멤버이자 'DJ DOC' 이하늘 친동생 고(故) 이현배가 세상을 떠난 지 4년이라는 시간이 흘렀다. 17일은 그의 사망 4주기다.
이현배는 지난 2021년 4월 17일 오전 거주 중이던 제주도에서 48세를 일기로 갑작스럽게 사망했다.
국립과학수사연구원 부검 결과 사인은 심장질환으로 추정된다는 부검의의 구두 소견이 나온 바 있다.
1973년생인 이현배는 1990년대 후반 MC Zolla라는 예명으로 데뷔했다. 이후 '45RPM'에 합류, 팀 활동을 시작했다. 2005년에는 정규 1집 '올드 루키(Old Rookie)'를 발매하면서 가요계에 정식 데뷔했다.
2009년에는 친형인 이하늘이 수장으로 있는 부디사운드에 들어가 '디스 이즈 러브', '러브 어페어' 등의 곡을 발매했다.
고인은 지난 2012년에는 팀 멤버와 Mnet '쇼미 더 머니'에 출연해 준우승했다. 2020년에는 '너희가 힙합을 아느냐'에 출연하는 등 사망 직전까지 활발한 활동을 펼쳤다.
고인은 임창정 히트곡 '흔한 사랑'을 작곡하기도 했다.
허장원 기자 hjw@tvreport.co.kr
Copyright © TV리포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임지연, 연기 차력쇼 무색"…'백상' 후보 탈락 두고 갑론을박
- 故 김영애, 사망 8주기…투병 숨기고 연기 열정 불태운 '천생 배우'
- '무한도전' 사진작가 보리, 사망 12주기…유작은 유승호 화보
- 김국진, 모친상 비보…아내 강수지와 빈소 지켜
- '폭싹 속았수다', 백상 대상 수상할까…아이유♥박보검 등 최다 노미네이트
- 알베르토, '이탈리아 김민재' 선포…"4부 리그 출신은 달라" ('뭉찬4')
- 문형배, '尹 파면'에 과거 발언 파묘…"못할 때 응원해야"
- '음주운전' 박시연, 12년 자숙 끝 복귀…"행복하게 찍었다"
- 청하, 스트레스 얼마나 심하면…"1년째 속눈썹 뽑으면서 해소"
- '김지민♥' 김준호 "결혼 전에 돈 아껴야 하는데 무섭다" ('독박투어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