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름휴가·추석까지 가능…라쿠텐 트래블, 최대 72% 할인 프로모션 펼쳐

홍지연 매경닷컴 기자(hong.jiyeon@mkinternet.com) 2025. 4. 17. 0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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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여행 플랫폼 라쿠텐 트래블이 올여름과 추석 연휴까지 예약 가능한 '얼리 핫 썸머 세일'을 진행한다.

△도쿄 △오사카 △홋카이도 △오키나와 등 주요 지역에 위치한 몇몇 숙소를 대상으로 진행하는 이번 프로모션은 최대 72%까지 할인율을 적용한다.

4월 16일부터 28일, 그리고 5월 9일부터 22일까지는 △홋카이도 △후쿠오카 △오키나와 지역 숙소 예약 시 최대 3만엔(약 30만원) 한도의 30% 할인 쿠폰을 선착순 200명에게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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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쿠텐 트래블이 올여름과 추석 연휴에 예약 가능한 ‘얼리 핫 썸머 세일’을 진행한다. / 이미지=라쿠텐 트래블
일본 여행 플랫폼 라쿠텐 트래블이 올여름과 추석 연휴까지 예약 가능한 ‘얼리 핫 썸머 세일’을 진행한다.

△도쿄 △오사카 △홋카이도 △오키나와 등 주요 지역에 위치한 몇몇 숙소를 대상으로 진행하는 이번 프로모션은 최대 72%까지 할인율을 적용한다.

특히 여름휴가나 추석 연휴, 가을 단풍철 등 하반기 여행 성수기를 앞두고 합리적인 가격으로 미리 숙소를 예약할 수 있어 실속 있는 여행을 준비할 수 있다.

프로모션 기간 동안 해당 프로모션에 참여한 일본 전역 1700개 이상 숙소를 대상으로 최대 1만엔(약 10만원) 한도의 10% 할인 시즈널 세일 전용 쿠폰을 한정된 수량으로 선착순 제공한다.

또한 지역과 시기에 따라 적용할 수 있는 다양한 한정 할인 쿠폰도 마련했다.

라쿠텐 ‘얼리 핫 썸머 세일’을 통해 보다 저렴하게 도쿄와 오사카, 후쿠오카 등을 여행할 수 있다. / 사진=pixabay
4월 16일부터 28일, 그리고 5월 9일부터 22일까지는 △홋카이도 △후쿠오카 △오키나와 지역 숙소 예약 시 최대 3만엔(약 30만원) 한도의 30% 할인 쿠폰을 선착순 200명에게 제공한다.

4월 28일부터 5월 9일까지는 도쿄와 오사카 지역 숙소에 동일한 조건의 30% 할인 쿠폰을 적용한다.

이 밖에도 기간별로 최대 2만엔(약 20만원) 한도의 20% 할인 쿠폰과 최대 1만5000엔(약 15만원) 한도의 15% 할인 쿠폰 등을 제공해 원하는 지역과 일정에 맞춰 합리적인 가격에 숙소를 예약할 수 있다.

시즈널 세일 쿠폰의 투숙 기간은 지급일부터 11월 30일까지이며, 지역 한정 쿠폰은 7월 1일부터 11월 30일까지다.

할인 쿠폰은 ‘얼리 핫 썸머 세일’ 프로모션 페이지에 접속해 예약을 진행한 고객에 한해 지급하며, 할인 쿠폰은 발급이 아닌 예약 완료 시점 기준으로 선착순 마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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