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영 전부터 '문화재 훼손 논란'...서현X옥택연 '남주의 첫날밤', 첫 방송 확정[공식]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촬영 때부터 문화재 훼손 논란에 휩싸였던 드라마 '남주의 첫날밤을 가져버렸다'가 첫방송을 확정했다.
KBS 2TV 새 수목드라마 '남주의 첫날밤을 가져버렸다'은 오는 6월 11일 오후 9시 50분 첫 방송된다.
한편, '남주의 첫날밤을 가져버렸다'은 오는 6월 11일 오후 9시 50분에 첫 방송된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MHN 이윤비 기자) 촬영 때부터 문화재 훼손 논란에 휩싸였던 드라마 '남주의 첫날밤을 가져버렸다'가 첫방송을 확정했다.
KBS 2TV 새 수목드라마 '남주의 첫날밤을 가져버렸다'은 오는 6월 11일 오후 9시 50분 첫 방송된다.
'남주의 첫날밤을 가져버렸다'은 동명의 웹소설을 원작으로, 평범한 여대생의 영혼이 로맨스 소설 속 병풍 단역에 깃들어 소설 최강 집착남주와 하룻밤을 보내며 펼쳐지는 노브레이크 경로 이탈 로맨스 판타지다.

그룹 소녀시대 서현이 여대생이 빙의된 소설 속 병풍 단역 차선책 역을, 배우 옥택연이 소설의 남자 주인공이자 왕실의 종친 이번 역을 맡아 차원을 넘어선 만남을 예고해 기대감을 높였다.
특히 극중에서 서현이 우연한 계기로 옥택연과 밤을 보낸 뒤 소설도 예측할 수 없는 방향으로 흘러가게 되면서 보는 이들의 도파민을 자극할 예정이다.

앞서 '남주의 첫날밤을 가져버렸다' 촬영팀은 유네스코 세계유산으로 등록돼 있는 안동 병산서원에 소품을 달기 위해 기둥에 못을 받는 등 문화재를 훼손한 혐의로 문화재유산법 제92조(손상 또는 은닉 등의 죄) 위반으로 경상북도경찰청 안동경찰서에 고발당했다.
이에 KBS 측은 공식 입장문을 통해 사과의 뜻을 전했으며, 안동 병산서원 촬영 분량을 사용하지 않기로 결정했던 바 있다.
한편, '남주의 첫날밤을 가져버렸다'은 오는 6월 11일 오후 9시 50분에 첫 방송된다.
사진=MHN DB, 민서홍 건축가 SNS
Copyright © MH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제니vs리사 파격 의상 대결→엔하이픈까지...'코첼라' 장악했다 - MHN / 엠에이치앤
- 시작도 끝도 모두 MVP...'20년 배구史' 가장 완벽한 매듭, 김연경 [이슈스파이크] - MHN / 엠에이치앤
- 백현 측, 성희롱→모욕죄 등 고소장 접수..."어떠한 선처나 합의 없다"[전문] - MHN / 엠에이치앤
- '취중 라방 논란' 보아, 심경 밝혔다..."얼마나 더 무대 오를 수 있을지" - MHN / 엠에이치앤
- 태민, '광고 갑질' 노제와 백허그→팔짱? 열애설에...소속사 "확인 중"[공식] - MHN / 엠에이치앤
- 오연서, 편안한 여유 속 세련미 발산…SNS 속 캐주얼 룩 눈길 - MHN / 엠에이치앤
- 어도어-뉴진스, 민희진 '축출' 두고 입장차...신뢰파탄은 '애매' - MHN / 엠에이치앤
- 웬디-예리, SM 전속계약 종료…“레드벨벳 활동은 계속” [공식입장 전문] - MHN / 엠에이치앤
- 지드래곤,아이유 특별한 만남…‘음악 천재’와 ‘리메이크 장인’ 조우 (굿데이) - MHN / 엠에이
- ‘잠실 예수’였던 전 LG 투수 캘리, 계약 후 왜 안 던지나 봤더니…세상에 이런 일이! - MHN / 엠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