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성훈 "집 공개로 ♥야노시호 엄청 열받아, 화장실이 마음 편해"[라디오스타]
김노을 기자 2025. 4. 16. 2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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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종격투기선수 추성훈이 일본인 모델 아내 야노 시호와의 일상을 언급했다.
16일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라디오스타'에는 이종격투기선수 추성훈, 배우 정석용, 코미디언 남창희, 농구선수 이관희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추성훈은 최근 아내 야노 시호와 의논하지 않고 집을 공개해 화제를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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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뉴스 | 김노을 기자]

이종격투기선수 추성훈이 일본인 모델 아내 야노 시호와의 일상을 언급했다.
16일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라디오스타'에는 이종격투기선수 추성훈, 배우 정석용, 코미디언 남창희, 농구선수 이관희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추성훈은 "집에서 편하게 앉아 있을 자리가 별로 없다. 혼자 있을 수 있는 화장실이 가장 편하다. 거기 앉아서 게임도 하고 그런다"고 말했다.

이어 "딸 사랑이는 내 유튜브를 보고 '그냥 그렇다. 내가 보는 유튜브 채널 구독자는 2억 명씩이다'고 하더라. 목표를 높게 잡으라는 식으로 말하길래 구독자 1천만 명을 목표로 잡고 있다"고 전했다.
추성훈은 최근 아내 야노 시호와 의논하지 않고 집을 공개해 화제를 모았다. 이에 야노 시호는 크게 화를 내기도.
이에 대해 추성훈은 "아내가 엄청나게 열을 받았다. 유튜브 영상을 전부 없애라고 했다. 유튜브 자체를 당장 그만두라고 하길래 미안한 마음이 생겼다. 지금은 아내가 응원해 주고 있다"고 설명했다.
김노을 기자 star@mtsta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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