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솔로' 25기 영자, 영수 슈퍼데이트권 획득에 '난처'…"애써 피하게 돼"

신영선 기자 2025. 4. 16. 22: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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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솔로' 25기 영자가 영수의 슈퍼 데이트권 획득에 난처한 상황에 처했다.

16일 방송된 ENA, SBS Plus '나는 솔로'에서는 슈퍼 데이트권이 걸린 게임이 펼쳐졌다.

줄곧 앞서 달리다 마지막에 영수에게 추월을 허용해 2위에 머문 영호는 슈퍼 데이트권을 얻지 못해 아쉬워했다.

이어진 OX게임에서는 현숙이 정답을 맞혀 슈퍼 데이트권을 획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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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ENA, SBS Plus '나는 솔로'

[스포츠한국 신영선 기자] 

'나는 솔로' 25기 영자가 영수의 슈퍼 데이트권 획득에 난처한 상황에 처했다. 

16일 방송된 ENA, SBS Plus '나는 솔로'에서는 슈퍼 데이트권이 걸린 게임이 펼쳐졌다. 

이날 영수는 공중 자전거 경주에서 막판 역전에 성공해 1등으로 들어와 슈퍼 데이트권을 따냈다. 

이를 보고 망연자실한 표정을 지은 영자는 인터뷰에서 "그 체육인들을 제치고 정장에다 구두 신은 상태로 1등을 하는데 솔직히 진짜 절대 1등 안 할 줄 알고 마음을 에둘러 피하면 되겠다고 생각했는데 슈퍼 데이트권을 따버리니까 너무 미안하고 애써 계속 피하게 된다"라고 털어놨다. 

사진=ENA, SBS Plus '나는 솔로'

줄곧 앞서 달리다 마지막에 영수에게 추월을 허용해 2위에 머문 영호는 슈퍼 데이트권을 얻지 못해 아쉬워했다. 

그는 인터뷰에서 "너무 따고 싶었다. 옥순님이랑 가고 싶어서"라고 말했다.

이어진 OX게임에서는 현숙이 정답을 맞혀 슈퍼 데이트권을 획득했다. 

마지막 슈퍼 데이트권 게임은 랜덤으로 맺어진 상대와 빛을 이용해 15분 안에 커플 사진을 찍어 와야 하는 미션이었다. 

이 미션에서는 영식, 옥순, 순자, 영철이 슈퍼 데이트권의 주인공이 됐다. 

 

스포츠한국 신영선 기자 eyoree@sportshankoo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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