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주 노은터널서 BCT 차량이 6대 추돌…6명 중경상

윤재원 2025. 4. 16. 22: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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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일 오후 2시 13분쯤 충북 충주시 평택제천고속도로 제천 방향 노은2터널에서 60대 A씨가 몰던 벌크시멘트트레일러(BCT)가 1t 트럭을 추돌한 뒤, 잇따라 다른 차량 5대를 추가로 들이받고서야 멈췄다.

이 사고로 승용차에 타고 있던 80대 여성은 중상을 입어 병원으로 이송됐고, 다른 차량 탑승자 5명은 경상을 입었다.

경찰은 A씨가 앞을 제대로 보지 않고 운전해 사고가 난 것으로 추정하고 정확한 경위를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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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뉴스24 윤재원 기자] 16일 오후 2시 13분쯤 충북 충주시 평택제천고속도로 제천 방향 노은2터널에서 60대 A씨가 몰던 벌크시멘트트레일러(BCT)가 1t 트럭을 추돌한 뒤, 잇따라 다른 차량 5대를 추가로 들이받고서야 멈췄다.

이 사고로 승용차에 타고 있던 80대 여성은 중상을 입어 병원으로 이송됐고, 다른 차량 탑승자 5명은 경상을 입었다.

노은터널 사고 현장. [사진=한국도로공사]

사고 수습 과정에서 1시간가량 도로가 전면 통제돼 극심한 정체가 빚어졌다.

경찰은 A씨가 앞을 제대로 보지 않고 운전해 사고가 난 것으로 추정하고 정확한 경위를 조사 중이다.

/충주=윤재원 기자(yjone719@i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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