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구

박동원,'딸을 안고 승리의 미소' [사진]

민경훈 2025. 4. 16. 21: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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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동원,'딸을 안고 승리의 미소' [사진]

16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2025 신한 SOL Bank KBO리그 LG 트윈스와 삼성 라이온즈의 경기가 열렸다.

이 경기에서 LG는 12-2 대승을 거뒀다.

 이로써 LG는 16승3패, 승률 .842의 고공행진을 이어갔다.

LG 선발투수 임찬규는 6이닝 7피안타 1볼넷 4탈삼진 2실점으로 시즌 4승째를 거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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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잠실, 민경훈 기자] 16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2025 신한 SOL Bank KBO리그 LG 트윈스와 삼성 라이온즈의 경기가 열렸다.

이 경기에서 LG는 12-2 대승을 거뒀다. 삼성은 4연패에 빠졌다. 이로써 LG는 16승3패, 승률 .842의 고공행진을 이어갔다. 박동원이 투런 홈런, 스리런 홈런을 터뜨리며 5타수 3안타 5타점으로 활약했다. LG 선발투수 임찬규는 6이닝 7피안타 1볼넷 4탈삼진 2실점으로 시즌 4승째를 거뒀다. 다승 단독 1위다. 

경기를 마치고 LG 박동원이 딸을 안고 미소짓고 있다. 2025.04.16 / rumi@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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