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을 정말 잘 봐” 박수홍, 딸 재이 150일 2배 폭풍성장 자랑 (슈돌)

유경상 2025. 4. 16. 20: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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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수홍이 딸 재이의 폭풍성장을 자랑했다.

4월 16일 방송된 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 (이하 '슈돌')에서 박수홍 김다예 부부는 딸 재이의 키와 몸무게를 쟀다.

박수홍은 딸 재이의 몸무게가 "태어날 때 딱 두 배가 됐다"며 감격했다.

박수홍은 "재이가 손도 잘 쓴다"며 소근육 발달을 자랑한 데 더해 "책보는 것도 잘한다. 책을 정말 잘 본다. 내가 전에 한자 본다고 했잖아요. 한자를 정말 좋아한다"고 딸의 영특함도 자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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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 캡처
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 캡처

[뉴스엔 유경상 기자]

박수홍이 딸 재이의 폭풍성장을 자랑했다.

4월 16일 방송된 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 (이하 ‘슈돌’)에서 박수홍 김다예 부부는 딸 재이의 키와 몸무게를 쟀다.

생후 150일 재이는 7.42kg 몸무게에 72.9cm 신장을 자랑했다. 박수홍은 딸 재이의 몸무게가 “태어날 때 딱 두 배가 됐다”며 감격했다. 120일 만에 뒤집기에 성공한 재이는 옹알이도 폭발하며 나날이 성장 중.

박수홍은 “재이가 손도 잘 쓴다”며 소근육 발달을 자랑한 데 더해 “책보는 것도 잘한다. 책을 정말 잘 본다. 내가 전에 한자 본다고 했잖아요. 한자를 정말 좋아한다”고 딸의 영특함도 자랑했다.

박수홍은 “너희들이 뭐라고 그랬다. 까맣고 하얀 것 보는 거라고”라며 항의했지만 안영미는 이번에도 “책에 있는 그림 색깔 보는 거”라고 꼬집었고 최지우도 “다음 주에는 영어를 읽을 거”라고 예고했다.

박수홍은 “비꼬는 거냐. 내 말 좀 들어줘요. 진짜 잘 본다고요”라며 딸의 영특함을 몰라주는 이들에게 억울함 폭발하는 모습으로 웃음을 자아냈다. (사진=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 캡처)

뉴스엔 유경상 yook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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