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김민주, ‘언슬전’ 3화 에피소드 주연···초반 인기 견인
손봉석 기자 2025. 4. 16. 20:50

시청자들의 기대를 한껏 모으고 첫 방송된 tvN 토일드라마 ‘언젠가는 슬기로운 전공의 생활’(크리에이터 신원호, 이우정 / 연출 이민수 / 극본 김송희 / 기획 CJ ENM 스튜디오스 / 제작 에그이즈커밍, 이하 ‘언슬전’)에 배우 김민주(30)가 3화에 출연, ‘언슬전’의 초반 시청률을 견인한다.
‘언슬전’은 인기 드라마 ‘슬기로운 의사생활’의 스핀오프 작품으로, ‘언슬전’을 꿈꾸며 병원 생활을 시작한 레지던트들이 다양한 사연을 지닌 환자들과의 만남 속에서 갈등을 극복하며 진정한 의사로 성장하는 이야기를 담는다.
특히 매 회 등장하는 에피소드 속 인물들이 선사하는 탄탄한 연기력과 감동적인 스토리는 시청자들에게 특별한 재미를 안길 예정이다.
배우 김민주는 오는 4월 19일 방송 예정인 3화에 출연해 묵직한 연기로 존재감을 드러낼 예정이다.
김민주는 디즈니+ 오리지널 시리즈”레이스‘’의 이승희 역으로 강렬한 인상을 남기며 주목받기 시작했다. 이후 tvN ‘킬힐’, 넷플릭스 ‘살인자o난감’ 등 여러 작품을 통해 장르와 플랫폼을 넘나드는 폭넓은 연기 스펙트럼을 증명하며, 탄탄한 연기력으로 대중의 신뢰를 얻어왔다. tvN 토일드라마를 통해 또 한 번 깊이 있는 감성 연기를 선보일 것으로 기대된다.
손봉석 기자 paulsohn@kyunghya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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