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평군 ,'양평공감이음' 통해 양평사랑상품권 사용처 편의성 대폭 개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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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평군(군수 전진선)은 16일 지역화폐 '양평사랑상품권'의 사용처를 더 쉽고 편리하게 확인할 수 있도록, 공간 정보 기반 플랫폼 '양평공감이음'과 연계한 사용처 안내 서비스를 구축해 본격 운영에 나섰다고 밝혔다.
전진선 양평군수는 "공간 정보를 활용한 생활밀착형 서비스 제공을 통해 군민의 실생활에 도움이 되는 행정을 구현하고자 한다"며, "앞으로도 군민 수요에 기반한 정보 제공과 플랫폼 고도화를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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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어코리아=정명달 기자]양평군(군수 전진선)은 16일 지역화폐 '양평사랑상품권'의 사용처를 더 쉽고 편리하게 확인할 수 있도록, 공간 정보 기반 플랫폼 '양평공감이음'과 연계한 사용처 안내 서비스를 구축해 본격 운영에 나섰다고 밝혔다.
기존에는 상품권 가맹점 정보가 단순 문자 형태로 제공돼, 특히 고령층이나 관광객에게는 가맹점 확인이 어려웠다. 이에 군은 약 670개 가맹점의 주소 정보를 지도 기반으로 시각화하고, 사용자 편의를 고려해 ▲사용자 위치 중심 반경 검색 ▲업종 및 읍·면·동별 검색 ▲상세정보 알림창 ▲즐겨찾기 등록 등 다양한 기능을 적용했다.
해당 서비스는 컴퓨터(PC)와 모바일 모두에서 원활히 이용 가능하며, 양평군 공간 정보 플랫폼인 양평공감이음을 통해 누구나 접속할 수 있다.
군은 이번 서비스 개선을 통해 양평사랑상품권의 실사용률을 높이고, 지역 내 소비 활성화 및 소상공인의 매출 확대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또한 가맹점 정보는 정기적으로 점검 및 갱신되며, 향후에는 관광·문화·생활정보 등 다양한 콘텐츠와의 연계도 확대해 나갈 방침이다.
전진선 양평군수는 "공간 정보를 활용한 생활밀착형 서비스 제공을 통해 군민의 실생활에 도움이 되는 행정을 구현하고자 한다"며, "앞으로도 군민 수요에 기반한 정보 제공과 플랫폼 고도화를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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