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충돌' 40세 베테랑 강민호, 발목 부상 교체→아이싱 "경과 지켜보고 병원 진료 검토"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프로야구 삼성 라이온즈 포수 강민호가 홈에서 주자와 충돌하며 잔부상으로 교체됐다.
강민호가 공을 잡으려 했으나, 홈 플레이트로 슬라이딩하는 3루주자 문성주의 발에 왼발이 부딪혔다.
강민호의 발이 홈플레이트 앞을 막고 있어서 서로 충돌된 것.
삼성 관계자는 "강민호 선수는 현재 좌측 발목 아이싱 중입니다. 아이싱 치료 후 경과를 지켜본 후 병원 진료 검토 예정입니다"고 알렸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OSEN=잠실, 민경훈 기자] 16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2025 신한 SOL Bank KBO리그 LG 트윈스와 삼성 라이온즈의 경기가 열린다.이날 LG는 임찬규, 삼성은 최원태를 선발로 예고했다.4회말 1사 주자 2,3루 LG 신민재의 타구때 LG 문성주가 홈에서 강민호와 충돌한 후 강민호가 고통을 호소하고 있다. 2025.04.16 / rumi@osen.co.kr](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16/poctan/20250416200607680modq.jpg)
[OSEN=잠실, 한용섭 기자] 프로야구 삼성 라이온즈 포수 강민호가 홈에서 주자와 충돌하며 잔부상으로 교체됐다.
16일 잠실구장에서 열린 삼성과 LG의 경기.
4회말 3-2로 앞선 LG의 공격이었다. 선두타자 문성주가 볼넷으로 나갔고, 이어 박동원이 중전 안타를 띠려 무사 1,2루가 됐다. LG는 보내기 번트 작전. 박해민이 희생번트로 1사 2루와 3루가 됐다.
삼성 내야진은 전진 수비를 펼쳤다. 신민재가 때린 타구는 2루수 정면 땅볼, 2루수 안주형이 잡아서 홈으로 송구했는데, 약간 높았고 포수 좌측으로 치우쳤다. 강민호가 공을 잡으려 했으나, 홈 플레이트로 슬라이딩하는 3루주자 문성주의 발에 왼발이 부딪혔다. 강민호의 발이 홈플레이트 앞을 막고 있어서 서로 충돌된 것.
강민호는 쓰러져 한동안 일어서질 못했다. 트레이닝 코치가 나와 강민호 몸 상태를 살폈고, 결국 교체됐다. 이병헌이 교체 출장했다.
삼성 관계자는 "강민호 선수는 현재 좌측 발목 아이싱 중입니다. 아이싱 치료 후 경과를 지켜본 후 병원 진료 검토 예정입니다"고 알렸다.
한편 삼성은 1회초 2점을 먼저 뽑았지만 선발 최원태가 4이닝을 채우지 못하고 6실점 후 강판, 4회까지 2-6으로 끌려가고 있다.
/orange@osen.co.kr
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성유리, 쌍둥이 딸 공개했다..엄마 닮아 벌써 '요정' 비주얼
- '청학동 훈장님' 김봉곤, 자식농사 초대박…둘째 딸 '미스춘향 정' 선발
- 이종혁 아들 둘 폭풍성장...'탁수180cmx준수193cm' 깜짝 ('냉부해')
- "양상국씨, 은퇴방송이세요?"..굴러온 '유라인' 복 발로차네! [Oh!쎈 초점]
- "벤츠 가고 똥차 왔다"…'이숙캠' 하차 진태현 위로, '후임' 이동건 비판 '극과 극' [Oh!쎈 이슈]
- 음주운전 무려 '3회'인데? 김현우, '하트' 등장에..갑론을박 [핫피플]
- '미스트롯' 김나희, ♥맥킨지 출신 사업가와 8월 결혼[공식]
- [공식] '47세' 한다감, 결혼 6년 만에 연예계 최고령 임신 "시험관 한번에 성공" (전문)
- “작년 6월부터 아팠다” 이걸 참고 던졌다니, 韓 좌완 에이스 왜 38살에 어깨뼈 깎았나 ‘투혼의
- 장도연 "박미선 충고 듣고 난자 얼려··농구하다 '난자야 미안해'" ('구기동프렌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