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정의 "야구선수와 결혼한 언니, 둘째 출산…결혼 욕심 생겨" (용타로)[순간포착]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배우 노정의가 결혼에 대한 솔직한 심경을 밝혔다.
16일 개그맨 이용진의 유튜브 채널 '이용진 유튜브'에는 '용타로' 25번째 에피소드 '정의할 수 없는 미모천재 노정의의 용타로점 결과는?'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이에 이용진은 "당분간 직업적으로 커리어를 쌓은 시기다"라며, 노정의가 현재 직업 만족도를 10점 만점에 2점이라고 하자 "전반적으로 오늘 흐름을 보면 0.5도 시작이 안됐다. 갈 길이 먼 사람이라 결혼은 아직 번외인 사람이다"고 말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OSEN=장우영 기자] 배우 노정의가 결혼에 대한 솔직한 심경을 밝혔다.
16일 개그맨 이용진의 유튜브 채널 ‘이용진 유튜브’에는 ‘용타로’ 25번째 에피소드 ‘정의할 수 없는 미모천재 노정의의 용타로점 결과는?’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영상에서 노정의는 타로점 보는 걸 좋아한다면서도 어머니가 보면 안된다고 밝혔다. 선택 등에 있어서 타로점의 결과에 의지할 수도 있다는 우려 때문이었다. 이에 이용진은 “저는 어머니가 보시면 안되는 사람 아니냐”고 너스레를 떨었다.

노정의는 작품 흥행, 연기 활동 등에 대한 타로점 결과를 봤다. 이 가운데 노정의는 결혼에 대해서도 타로점을 봤다.
노정의는 “친언니가 결혼을 일찍 했다. 25살에 했는데 재작년에 둘째까지 낳았다. 저는 원래 결혼에 대한 욕심이 없어서 내가 번 돈 내가 즐기면서 살고 싶었는데 언니를 보니까 결혼이 좋은 거 같다. 내가 결혼할 수 있을지 궁금하다”고 물었다.

이에 이용진은 “당분간 직업적으로 커리어를 쌓은 시기다”라며, 노정의가 현재 직업 만족도를 10점 만점에 2점이라고 하자 “전반적으로 오늘 흐름을 보면 0.5도 시작이 안됐다. 갈 길이 먼 사람이라 결혼은 아직 번외인 사람이다”고 말했다.
특히 이용진은 “(결혼을) 하게 된다고 하면 언젠가 하겠지만 이번 작품과 캐릭터는 모두 흥행하고 커리어는 지금 시작이다”라고 덧붙였다. /elnino8919@osen.co.kr
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美외신들도 비난+야유..케데헌, '아카데미2관왕' 인종차별논란→李 대통령 찬사 [핫피플]
- [공식] ‘성추행 부인’ 한지상, 6년만 녹음본 까고 악플 법적대응..“선처·합의 無” [종합]
- "수치스러워" 미국 기자도 격분한 미국 승리, 오심도 야구 일부라니…도미니카共 '패자의 품격'
- '국가대표 은퇴' 류현진, 후배들 향한 조언 "나도 구속 빠르지 않아. 국제대회서 통할 수 있도록
- '전신 타투' 지운 나나, 속옷 없이 재킷만..."방송사고!" 철렁 ('전참시')[Oh!쎈 예고]
- "초6 때 브라사이즈 DD... 늘 숨고 싶었다" 28세 대세 여배우 고백
- 1161억 '왕사남' 수익 놓친 장항준, "내 손 떠났다"…다음 계획은? "일단 놀 거다" [종합]
- 한가인, 中 현지인도 놀란 왕홍 메이크업 끝판왕 "너무 예쁘다" ('자유부인')[순간포착]
- '68kg→48kg' 괜히 된 거 아니네..소유 “미친 듯이 뺐다” 눈길 ('알딸딸')
- "고향에서 죽겠다?" 총살 +공습 위협 뚫고 복귀 택한 이란 女 21세 선수... 호주 정부 '존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