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정안, 널널한 패션은 버리고 플레어 스커트로 골프룩 완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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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채정안이 골프 삼매경에 빠졌다.
16일 채정안은 자신의 소셜 계정에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친한 지인들로 구성된 클럽에서 골프를 치러 나온 채정안은 여느 때처럼 오버룩의 펑퍼짐한 느낌의 패션이 아닌, 정석 골프룩을 자랑했다.
채정안은 썬캡을 쓴 채 머리를 하나로 높에 묶어 땋아 내려 상큼한 느낌을 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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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오세진 기자] 배우 채정안이 골프 삼매경에 빠졌다.
16일 채정안은 자신의 소셜 계정에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친한 지인들로 구성된 클럽에서 골프를 치러 나온 채정안은 여느 때처럼 오버룩의 펑퍼짐한 느낌의 패션이 아닌, 정석 골프룩을 자랑했다.

채정안은 썬캡을 쓴 채 머리를 하나로 높에 묶어 땋아 내려 상큼한 느낌을 냈다. 또한 40kg대밖에 안 되는 늘씬한 몸매의 채정안은 무릎 너머 길이의 플레어 스커트를 입은 채 반스타킹을 신어 활동성과 함께 패셔너블한 느낌을 동시에 잡았다.

네티즌들은 "너무 예쁨", "꽃 사진 죽여주네요", "날 엄청나게 화창할 때 골프 가셨네요"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채정안은 SNS, 유튜브 등을 통해 팬들과 소통 중이며, 영화 '현재를 위하여' 개봉을 앞두고 있다./osen_jin0310@osen.co.kr
[사진] 채정안 채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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