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기원NOW] UNIST, 사탕수수 찌꺼기로 그린 수소 만들어 外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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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울산과학기술원(UNIST)은 장지욱·서관용 에너지화학공학과 교수팀과 조승호 신소재공학과 교수팀은 사탕수수 찌꺼기에서 나온 바이오매스와 실리콘 광전극으로 수소를 생산할 수 있는 기술을 개발했다고 16일 밝혔다.
개발한 기술은 외부 전력 없이 햇빛으로만 수소를 생산한다.
임기철 GIST 총장은 "인문 사회와 과학기술을 융합시켜 창의적이고 혁신적인 인재를 양성하고 국가와 지역사회가 기대하는 연구 중심 대학의 책임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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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울산과학기술원(UNIST)은 장지욱·서관용 에너지화학공학과 교수팀과 조승호 신소재공학과 교수팀은 사탕수수 찌꺼기에서 나온 바이오매스와 실리콘 광전극으로 수소를 생산할 수 있는 기술을 개발했다고 16일 밝혔다. 개발한 기술은 외부 전력 없이 햇빛으로만 수소를 생산한다. 생산 속도는 미국 에너지부가 제시한 상용화 기준의 약 4배를 기록했다.
■ 광주과학기술원(GIST)은 인문사회과학부 출범식 및 심포지엄을 개최했다고 16일 밝혔다. GIST는 지난 2월 1일 학사조직 개편을 통해 인문사회과학부를 신설하며 융합 교육 체계의 본격적인 기반을 구축했다. 임기철 GIST 총장은 "인문 사회와 과학기술을 융합시켜 창의적이고 혁신적인 인재를 양성하고 국가와 지역사회가 기대하는 연구 중심 대학의 책임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채린 기자 rini113@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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