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석구♥김혜자, 40살 차이 부부 '손하트' 포착..미소가 닮았네

선미경 2025. 4. 16. 18: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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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김혜자가 40살 연하의 남편 손석구와 '손하트' 커플샷을 완성했다.

한지민부터 김혜자와 손석구, 이정은, 류덕환까지 카메라를 보고 밝게 웃으면서 포즈를 취하고 있었다.

한지민이 출연하는 '천국보다 아름다운'은 80세의 모습으로 천국에 도착한 해숙(김혜자 분)이 젊어진 남편 낙준(손석구 분)과 재회하면서 벌어지는 현생 초월 로맨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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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선미경 기자] 배우 김혜자가 40살 연하의 남편 손석구와 ‘손하트’ 커플샷을 완성했다.

배우 한지민은 16일 오후 자신의 SNS에 “‘천국보다 아름다움’. 4월 19일 첫 방송”이라는 멘트와 함께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종합편성채널 JTBC 새 토일드라마 ‘천국보다 아름다운’에 출연하는 배우들의 모습이 담겨 있었다. 한지민부터 김혜자와 손석구, 이정은, 류덕환까지 카메라를 보고 밝게 웃으면서 포즈를 취하고 있었다. 다정하게 모여 인증 사진을 찍는 배우들의 친분이 드러났다.

특히 극 중 부부로 호흡을 맞추는 손석구와 김혜자의 커플 포즈도 눈길을 끌었다. 김혜자는 손석구를 따라서 손가락 하트를 만들며 아이처럼 사랑스럽게 미소 짓고 있었다. 뒤에서 한지민은 양손으로 볼하트를 만들고 특유의 사랑스러운 매력을 드러내기도 했다. 

한지민이 출연하는 ‘천국보다 아름다운’은 80세의 모습으로 천국에 도착한 해숙(김혜자 분)이 젊어진 남편 낙준(손석구 분)과 재회하면서 벌어지는 현생 초월 로맨스다. /seon@osen.co.kr

[사진]한지민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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