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당구 1부 진출 티켓 향한 당구 격돌...2025 PBA 큐스쿨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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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당구 2025-2026시즌 1부 투어 진출 선수를 선발하는 큐스쿨이 16일부터 경기도 고양시 킨텍스 PBA 스타디움에서 시작됐다.
PBA 큐스쿨은 직전 시즌 1부 투어에서 강등된 하위 50% 선수들과 드림투어(2부) 상위권 선수들이 참가해 1부 리그 잔류와 승격을 놓고 경쟁하는 중요한 무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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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큐스쿨 대회 개최 전경. 사진[연합뉴스]](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16/maniareport/20250416181450585rsoi.jpg)
PBA 큐스쿨은 직전 시즌 1부 투어에서 강등된 하위 50% 선수들과 드림투어(2부) 상위권 선수들이 참가해 1부 리그 잔류와 승격을 놓고 경쟁하는 중요한 무대다.
대회는 두 단계로 진행된다. 16일부터 18일까지 열리는 1라운드에서는 드림투어 상위 62명이 출전해 2라운드 진출권이 주어지는 상위 30명 내외를 선발한다.
이어 20일부터 23일까지 개최되는 2라운드에서는 김병호(하나카드), 김임권(웰컴저축은행) 등 1부 투어 강등 선수 60여명이 합류하여 1라운드를 통과한 선수들과 본격적인 경쟁을 펼친다. 2라운드까지 통과한 30명 내외의 선수들이 최종적으로 1부 투어 등록 자격을 획득하게 된다.
한편, 19일에는 같은 장소에서 여자부 LPBA 선수 선발전인 2025 LPBA 트라이아웃이 별도로 진행될 예정이다.
[이종균 마니아타임즈 기자 / ljk@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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