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발 라인업] '포옛 코리아컵 데뷔전' 이승우-송민규-티아고 스리톱 출격...안산은 박채준-정성호 투톱 가동

장하준 기자 2025. 4. 16. 18:12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많은 기회를 받지 못한 선수들이 선택을 받았다.

전북 현대와 안산 그리너스는 16일 오후 7시 전주월드컵경기장에서 2025 하나은행 코리아컵 3라운드를 치른다.

먼저 전북의 포옛 감독은 티아고와 이승우, 송민규, 김진규, 이영재, 한국영, 연제운, 최철순, 최우진, 김영빈, 김정훈을 선발로 내세웠다.

이에 맞서는 안산의 이관우 감독은 박채준과 정성호, 배수민, 서명식, 조지훈, 라파, 손준석, 박시화, 정용희, 장민준, 조성훈을 선발로 내세웠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 ⓒ한국프로축구연맹

[스포티비뉴스=전주, 장하준 기자] 많은 기회를 받지 못한 선수들이 선택을 받았다.

전북 현대와 안산 그리너스는 16일 오후 7시 전주월드컵경기장에서 2025 하나은행 코리아컵 3라운드를 치른다.

먼저 전북의 포옛 감독은 티아고와 이승우, 송민규, 김진규, 이영재, 한국영, 연제운, 최철순, 최우진, 김영빈, 김정훈을 선발로 내세웠다. 이번 시즌 들어 많은 기회를 받지 못한 선수들 위주로 구성됐다. 특히 최근 주전 경쟁에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이승우가 이번 경기 활약을 통해 다시 주전으로 도약하고자 한다. 역시 주전에서 밀린 티아고도 콤파뇨를 대신해 최전방에 섰다.

이에 맞서는 안산의 이관우 감독은 박채준과 정성호, 배수민, 서명식, 조지훈, 라파, 손준석, 박시화, 정용희, 장민준, 조성훈을 선발로 내세웠다. 지난 13일 천안 시티를 상대로 첫 승을 거둔 안산은 좋은 분위기를 그대로 이어가고자 한다. FA컵 '대어' 전북을 상대로 어떤 모습을 보이게 될지 관심이 쏠린다.

<저작권자 ⓒ SPOTV NEW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Copyright © 스포티비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