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양파생산자협회, 창립 6주년 기념식 개최
2025. 4. 16. 1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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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양파생산자협회, 창립 6주년 기념식 개최
전국양파생산자협회(회장 남종우)는 15일 전북 남원 참조은 웨딩컨벤션에서 창립 6주년 기념식을 열었다.
행사엔 협회 소속 양파농가 등 140여명이 참석했다.
기념식에서 협회는 저율관세할당(TRQ) 양파 수입을 중단할 것을 정부에 촉구하는 한편 고품질 양파 생산에 힘쓸 것을 결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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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남원서 정기대의원대회도 함께 열어
“양파가격 결정권은 농가에” 특별 결의
15일 전국양파생산자협회 창립 6주년 기념식에서 참석자들이 사진 촬영에 앞서 자세를 취하고 있다. 전국양파생산자협회
“양파가격 결정권은 농가에” 특별 결의


전국양파생산자협회(회장 남종우)는 15일 전북 남원 참조은 웨딩컨벤션에서 창립 6주년 기념식을 열었다. 행사엔 협회 소속 양파농가 등 140여명이 참석했다.
기념식에서 협회는 저율관세할당(TRQ) 양파 수입을 중단할 것을 정부에 촉구하는 한편 고품질 양파 생산에 힘쓸 것을 결의했다.
협회는 지난해 양파 재해대책을 마련해줄 것을 정부에 요구한 전남도·경북도·경남도에 감사패를 줬다. 감사패는 양파 기계화에 힘쓴 김남진 농림축산식품부 서기관에게도 수여됐다.
협회는 이어 정기대의원대회를 개최해 특별 결의문을 채택하고 “양파가격의 결정권은 농가에 있어야 한다”면서 “올해산 중만생종 양파 수매가격이 20㎏ 기준 1만5000원 이상으로 보장돼야 한다”고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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