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엘리베이터, 상하이공장에도 태양광 설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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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엘리베이터가 최근 중국 상하이 스마트캠퍼스에 6메가와트(㎿) 규모 태양광 발전 설비를 구축하며 글로벌 'RE100(재생에너지 100% 사용)' 달성에 속도를 내고 있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상하이 스마트캠퍼스 태양광 발전 설비 구축은 국내에 이어 해외 사업장까지 친환경 발전 시설 확대한 사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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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엘리베이터가 최근 중국 상하이 스마트캠퍼스에 6메가와트(㎿) 규모 태양광 발전 설비를 구축하며 글로벌 'RE100(재생에너지 100% 사용)' 달성에 속도를 내고 있다고 16일 밝혔다. 상하이 스마트캠퍼스는 2020년 12월 준공된 현대엘리베이터의 첨단 생산기지로, 연간 2만5000대의 엘리베이터를 생산할 수 있다. 이번 태양광 발전 설비는 올해 2분기부터 본격 가동에 들어가며, 공장 전체 전력 사용량의 47%를 친환경에너지로 대체하게 된다. 앞서 시공된 충북 충주 스마트캠퍼스와 마찬가지로 건물 지붕을 활용한 방식으로 시공됐다.
현대엘리베이터는 2022년 'RE100 중장기 로드맵'을 발표하고, 2050년까지 국내 사업장의 전력 사용량 100% 재생에너지 전환을 목표로 친환경 정책을 추진해왔다. 이번 상하이 스마트캠퍼스 태양광 발전 설비 구축은 국내에 이어 해외 사업장까지 친환경 발전 시설 확대한 사례다.
[정지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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