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비치 이해리, 분위기를 입는다 [스타의 패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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팬들 '올드머니룩의 정석' 극찬 '다비치 맏언니' 이해리는 평소 연예계 대표 패셔니스타로 손꼽힌다.
무대 위에서의 화려한 스타일링과는 달리, 그의 데일리룩은 군더더기 없이 깔끔하고 세련된 분위기로 눈길을 끈다.
팬들은 이해리의 스타일을 두고 '올드머니룩의 정석'이라며 극찬을 아끼지 않는다.
이해리의 패션을 '디깅(깊게 파고들기)'하는 팬들이 생길 정도로, 그의 스타일은 단순한 취향을 넘어 하나의 '룩북'처럼 여겨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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팬들 ‘올드머니룩의 정석’ 극찬 ‘다비치 맏언니’ 이해리는 평소 연예계 대표 패셔니스타로 손꼽힌다.
무대 위에서의 화려한 스타일링과는 달리, 그의 데일리룩은 군더더기 없이 깔끔하고 세련된 분위기로 눈길을 끈다. 팬들은 이해리의 스타일을 두고 ‘올드머니룩의 정석’이라며 극찬을 아끼지 않는다.
최근 북유럽으로 여행을 다녀온 이해리는 자신의 SNS 계정을 통해 다양한 스타일을 공개했다. 한겨울 날씨에 대비해 따뜻한 털모자를 착용하거나, 상큼한 오렌지색 머플러를 포인트로 더하는 등 그의 패션 센스는 여행지에서도 빛났다. 배경과 어우러진 감각적인 코디는 패션 화보를 연상케 했다.

다비치 멤버이자 절친인 강민경 역시 “해리 언니는 로고 큰 옷을 별로 안 좋아해서 선물을 고를 땐 항상 심플한 디자인을 찾아본다”고 전한 바 있다. 실제로 그의 착장을 자세히 들여다보면 브랜드 로고가 거의 보이지 않는 옷들로 구성돼 있는 경우가 많다.
최근에는 패션에 관심이 많은 한 누리꾼이 이해리의 SNS 속 의상 사진들을 분석해 브랜드와 제품명을 하나하나 소개한 영상을 제작하기도 했다. 이해리의 패션을 ‘디깅(깊게 파고들기)’하는 팬들이 생길 정도로, 그의 스타일은 단순한 취향을 넘어 하나의 ‘룩북’처럼 여겨지고 있다.
이수진 기자 sujinl22@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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