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성 현악 사중주단 필하모닉 다스 콰르텟, 18일 공연 등[함안소식]

김기진 기자 2025. 4. 16. 1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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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 현악 사중주단 필하모닉 다스 콰르텟(Philharmoniker Das Quartett)은 18일 경남 함안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에서 함안 관객을 찾는다고 16일 밝혔다.

서산서원(경남문화유산자료 제 590호), 함안향교(경남유형문화유산 제211호), 칠원향교(경남문화유산자료 제181호)를 활용한 체험 프로그램을 통해 국가유산의 역사와 가치를 방문객들에게 알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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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안=뉴시스] 함안문화예술회관 '필하모닉 다스 콰르텟' 내한공연. (사진=함안군 제공) 2025.04.16.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함안=뉴시스] 김기진 기자 = 여성 현악 사중주단 필하모닉 다스 콰르텟(Philharmoniker Das Quartett)은 18일 경남 함안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에서 함안 관객을 찾는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내한 공연에서는 바이올리니스트 에카테리나 프롤로바(Ekaterina Frolova), 마르티나 미들(Martina Miedl), 비올리스트 안토니아 오니무스(Antonia Ohnimus), 첼리스트 우르술라 벡스(Ursula Wex)가 무대에 올라 앙상블과 깊이 있는 음악성을 선보일 예정이다.

내한 공연은 8세(초등학생) 이상 관람이 가능하다.

◇함안군, 향교·서원 등 국가유산 활용사업 본격 시작

[함안=뉴시스] 함안군 '향교서원의 밤(夜)편지' 프로그램. (사진=함안군 제공) 2025.04.16.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경남 함안군은 올해 '향교·서원 국가유산 활용사업–함안의 풍류, 예(藝)에 노닐다' 운영을 본격 시작했다고 16일 밝혔다. 국가유산청 우리고장 국가유산 활용사업의 일환으로 마련됐다.

서산서원(경남문화유산자료 제 590호), 함안향교(경남유형문화유산 제211호), 칠원향교(경남문화유산자료 제181호)를 활용한 체험 프로그램을 통해 국가유산의 역사와 가치를 방문객들에게 알린다. 풍물패 청음(경남전문예술단체 제107호)이 주관한다.

이 사업의 대표 프로그램인 '향교서원의 밤(夜)편지'는 서산서원에서 선비 문화를 체험하는 1박 2일 숙박 체험 프로그램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sky@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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