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법원, 뉴진스 가처분 이의신청 안 받아들였다…'독자활동 금지' 유지

한지연 기자, 정진솔 기자 2025. 4. 16. 1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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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뉴진스(NJZ 하니, 민지, 혜인, 해린, 다니엘)가 7일 오후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방법원에서 열린 '어도어, 뉴진스 상대 기획사 지위보전 및 광고계약 체결 등 금지 가처분' 심문기일을 마친 후 취재진의 질문에 답변하고 있다. /사진=뉴시스


16일, 서울중앙지법.

한지연 기자 vividhan@mt.co.kr 정진솔 기자 pinetree@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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