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성적인 이민영 어디 갔나? “마지막 촬영날 욕할래” 황정음 환호 (솔로라서)[결정적장면]

장예솔 2025. 4. 16. 1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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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이민영이 '욕' 공약을 내걸었다.

4월 15일 방송된 SBS플러스, E채널 '솔로라서'에서는 이민영의 일상이 공개됐다.

이날 시장 분식집에서 어묵을 먹던 이민영은 "실물 보니까 너무 예쁘다", "어릴 때랑 되게 똑같으시다"는 시민들의 인사에 어쩔 줄 몰라 했다.

이민영은 결국 "'솔로라서' 마지막 촬영날 꼭 하겠다"고 약속해 MC들의 환호를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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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플러스, E채널 ‘솔로라서’ 캡처
SBS플러스, E채널 ‘솔로라서’ 캡처

[뉴스엔 장예솔 기자]

배우 이민영이 '욕' 공약을 내걸었다.

4월 15일 방송된 SBS플러스, E채널 '솔로라서'에서는 이민영의 일상이 공개됐다.

이날 시장 분식집에서 어묵을 먹던 이민영은 "실물 보니까 너무 예쁘다", "어릴 때랑 되게 똑같으시다"는 시민들의 인사에 어쩔 줄 몰라 했다. 그러더니 옆에 있는 부부를 향해 대뜸 "두 분 행복하세요"라고 이야기했다.

신동엽이 "어떻게 마무리해야 할지 잘 몰라서?"라고 의도를 묻자 이민영은 "머리가 하얘졌다"고 털어놨다. 황정음은 이민영의 내성적인 성격을 꼬집으며 "언니가 화난 모습을 보고 싶다"고 바람을 드러냈다.

억울할 때 화가 난다는 이민영. 이에 신동엽은 "카메라 다 꺼주세요"라더니 "욕 한 번만 해달라"고 부탁했다. 이민영은 결국 "'솔로라서' 마지막 촬영날 꼭 하겠다"고 약속해 MC들의 환호를 자아냈다.

뉴스엔 장예솔 imyeso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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