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수홍 아내 김다예, 건강 적신호 "70대 할머니 수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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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그맨 박수홍(55) 아내 김다예(32)의 건강에 적신호가 켜졌다.
16일 오후 8시 30분 방송되는 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 박수홍은 김다예와 첫 부부 동반 건강검진에 나선다.
이후 박수홍은 아내와 딸을 생각하며 건강관리에 신경을 써왔다고 밝혔다.
김다예의 뜻하지 않은 건강 적신호에 박수홍은 자책해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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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가 16일 오후 8시 30분 방송된다. (사진=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 제공) 2025.04.16.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16/newsis/20250416165950762kruo.jpg)
[서울=뉴시스]허예지 인턴 기자 = 개그맨 박수홍(55) 아내 김다예(32)의 건강에 적신호가 켜졌다.
16일 오후 8시 30분 방송되는 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 박수홍은 김다예와 첫 부부 동반 건강검진에 나선다.
이날 박수홍은 아내를 향한 애틋한 고백으로 감동을 선사한다. 박수홍은 내시경을 처음 하는 아내가 걱정된 나머지 간호사들에게 "아내 잘 부탁드려요"라고 인사했다.
본인의 수면마취가 완전히 깨지 않은 상태에서도 "여보는 내 사람이잖아. 우린 떨어지면 안 돼"라며 아내에게 사랑 고백을 했다.
부부는 건강검진 후 충격적인 결과를 받게 됐다.
박수홍은 이전 검사에서 '대사증후군' 판정을 받은 바 있다. 이후 박수홍은 아내와 딸을 생각하며 건강관리에 신경을 써왔다고 밝혔다.
임신 후 체중이 37㎏가량 증가했다는 김다예는 검진 전부터 긴장감을 숨기지 못한다.
출산 당시 출혈이 멈추지 않아 심장을 덜컥 내려앉는 순간을 맞이했던 박수홍은 아내의 손을 꼭 잡고 초조한 마음으로 검사 결과를 기다린다. 긴장감이 감도는 진료실에서 의사는 "건강 상태가 70대 할머니 수준"이라고 김다예의 건강검진 결과를 전해 부부를 충격에 빠트렸다는 후문이다.
김다예의 뜻하지 않은 건강 적신호에 박수홍은 자책해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한편 박수홍은 1991년 KBS 대학개그콘테스트로 데뷔했다. 김다예와 2021년 7월 혼인신고하고 이듬해 12월 결혼식을 올렸다. 김다예는 지난해 10월 제왕절개로 딸을 출산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yejihur@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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