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월호 참사 11주기 기억식' 참석한 정치권 [TF사진관]

박헌우 2025. 4. 16. 16: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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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영세 국민의힘 비대위원장과 김경수 전 경남지사, 김동연 경기도지사, 이재명 전 더불어민주당 대표, 박찬대 더불어민주당 당대표 직무대행 겸 원내대표(왼쪽부터)가 16일 오후 경기 안산시 단원구 화랑유원지에서 열린 '세월호 참사 11주기 기억식'에 참석해 희생자들에 대한 묵념을 하고 있다.

4.16 재단은 세월호 참사 11주기를 맞아 희생자들을 기억하고 추모하는 기억식을 개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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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영세 국민의힘 비대위원장과 김경수 전 경남지사, 김동연 경기도지사, 이재명 전 더불어민주당 대표, 박찬대 더불어민주당 당대표 직무대행 겸 원내대표(왼쪽부터)가 16일 오후 경기 안산시 단원구 화랑유원지에서 열린 '세월호 참사 11주기 기억식'에 참석해 희생자들에 대한 묵념을 하고 있다. /안산=박헌우 기자

더불어민주당 대선 예비부호 김경수 전 경남지사와 김동연 경기도지사, 이재명 전 더불어민주당 대표(왼쪽)가 묵념하고 있다.

[더팩트|안산=박헌우 기자] 권영세 국민의힘 비대위원장과 김경수 전 경남지사, 김동연 경기도지사, 이재명 전 더불어민주당 대표, 박찬대 더불어민주당 당대표 직무대행 겸 원내대표(왼쪽부터)가 16일 오후 경기 안산시 단원구 화랑유원지에서 열린 '세월호 참사 11주기 기억식'에 참석해 희생자들에 대한 묵념을 하고 있다.
악수하는 이재명(왼쪽)과 권영세.

4.16 재단은 세월호 참사 11주기를 맞아 희생자들을 기억하고 추모하는 기억식을 개최했다.
악수하는 권영세(왼쪽)와 박찬대.

'세월호 참사'는 2014년 4월 16일 단원고 학생 325명과 교사 14명 등 승객 433명이 탑승해 인천 연안여객터미널에서 제주로 향하던 여객선 세월호가 전남 진도군 인근 해상에서 침몰한 사건으로, 이 참사로 전체 탑승자 수 476명 중 172명만이 생존하고 299명이 사망, 5명이 실종됐다.
악수하는 김동연(왼쪽)과 권영세.

악수하는 김경수(왼쪽)와 이재명.

악수하는 김경수(왼쪽)와 김동연.
악수하는 김동연(왼쪽)과 이재명.

악수하는 김경수(왼쪽)와 권영세.

'세월호 참사 11주기 기억식'에 참석한 권영세 국민의힘 비대위원장과 김경수 전 경남지사, 김동연 경기도지사, 이재명 전 더불어민주당 대표, 박찬대 더불어민주당 당대표 직무대행 겸 원내대표(왼쪽부터).

권영세 국민의힘 비대위원장과 김경수 전 경남지사, 김동연 경기도지사, 이재명 전 더불어민주당 대표, 박찬대 더불어민주당 당대표 직무대행 겸 원내대표(왼쪽 두 번째부터)가 희생자들에 대한 묵념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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