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세 불확실성에 경기방어주 빛났다…식품·통신株 강세[핫종목]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관세 불확실성이 이어지자 경기방어주인 식품·통신주가 하락장 속에서도 강세를 보였다.
이재원 신한투자증권 연구원은 "음식료, 유틸리티, 통신 등 경기 방어주가 강세를 보였다"며 "불확실성 방어용으로 순환매가 일어났다"고 분석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서울=뉴스1) 강수련 기자 = 관세 불확실성이 이어지자 경기방어주인 식품·통신주가 하락장 속에서도 강세를 보였다.
16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농심(004370)은 전일 대비 1만 9000원(4.86%) 오른 41만 원에 거래되고 있다. 5거래일 연속 상승세다.
이외에 동원F&B(049770)(6.67%), 동원산업(006040)(5.76%), 빙그레(005180)(4.15%), 대상(001680)(3.93%), 오리온(271560)(3.51%), 삼양식품(003230)(0.98%) 등 식품주가 모두 올랐다.
식품주에 대한 순환매가 일어나는 가운데 개별 호재도 더해졌다. 농심은 라면 판매 실적 호조, 오리온은 생산기지 증설, 삼양식품은 모건스탠리캐피탈인터내셔널(MSCI) 편입 기대 등이다.
통신주 역시 상승 마감했다. LG유플러스(032640)(3.99%), SK텔레콤(017670)(2.85%), KT(030200)(1.68%) 등이 모두 올랐다.
이재원 신한투자증권 연구원은 "음식료, 유틸리티, 통신 등 경기 방어주가 강세를 보였다"며 "불확실성 방어용으로 순환매가 일어났다"고 분석했다.
training@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 성폭행 피해 여성 "경찰이 성관계해 주면 사건 접수해 주겠다" 폭로 발칵
- '모텔 살인' 김소영 "엄마 밥 먹고 싶다, 무기징역 받을까 무섭다"
- "뒤에서 날 끌어안은 미모의 동료 여직원"…구청 공무원, 합성 프사 말썽
- "윤석열 반찬 투정에 식탐" 내부 폭로 나왔다…류혁 전 감찰관 "맞다"
- 천년 된 전통 음식이라는데 '아동 소변'으로 삶은 달걀 커피 판매 논란
- 여직원 책상에 'XX털' 뿌린 상사…'안 죽었니?' 택시 기사 폭행한 버스 기사[주간HIT영상]
- 나나 "꾸준히 잘 만나, 이상형은 부드러운 사람"…연하 채종석과 열애설 재점화
- 최준희, 5월 결혼 앞두고 더 물오른 미모…시크 비주얼 [N샷]
- "말은 안 통해도 마음은 통했다"…60대 콜롬비아 아미, 눈물의 BTS 성지 방문 [영상]
- '홍박사님을 아세요' 조훈, 71만 유튜버 윤혜정과 5월 결혼…"혼자 아닌 둘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