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실적 기대감에 방산株 상승…LIG넥스원 7% 강세[핫종목]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방산주가 실적 기대감에 일제히 올랐다.
이외에도 엠앤씨솔루션(484870)(3.17%), 한국항공우주(047810)(2.31%), 한화에어로스페이스(012450)(2.20%) 등 방산주 전반이 상승 마감했다.
이는 방산업종이 올해 호실적을 보일 것이라는 전망에 기대감이 모인 영향이다.
이경민 대신증권(003540) 연구원은 "잠재적 지정학적 긴장감에 따른 신규수주 및 호실적 기대감에 방산업종이 강세였다"고 분석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서울=뉴스1) 강수련 기자 = 방산주가 실적 기대감에 일제히 올랐다.
16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LIG넥스원(079550)은 전일 대비 1만 9000원(7.06%) 오른 28만 8000원에 거래를 마쳤다. 장중에는 29만 2500원까지 뛰었다.
이외에도 엠앤씨솔루션(484870)(3.17%), 한국항공우주(047810)(2.31%), 한화에어로스페이스(012450)(2.20%) 등 방산주 전반이 상승 마감했다.
이는 방산업종이 올해 호실적을 보일 것이라는 전망에 기대감이 모인 영향이다.
증권가에서는 이날 한국항공우주의 목표가를 상향했다. LS증권은 6만 9000원에서 9만 5000원으로 37.7% 올렸으며, 키움증권도 7만 4000원에서 9만 6000원으로 29.7% 상향했다.
최정환 LS증권 연구원은 "국내는 소형무장헬기(LAH) 양산 매출, 폴란드 및 말레이시아 FA-50 개발 매출 인식이 실적 성장 주요 요인"이라며 "2026년 이후 국내외 양산 매출 인식 본격화되며 매출 성장이 가팔라질 전망"이라고 했다.
이경민 대신증권(003540) 연구원은 "잠재적 지정학적 긴장감에 따른 신규수주 및 호실적 기대감에 방산업종이 강세였다"고 분석했다.
training@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 "처형과 '호빠 선수' 만난 아내…두 번째 상간남에게 '만질래?' 카톡" 울화통
- "예금 6억" 은행장 답변 받아낸 김선태…두번째 선택은 'OOO 치킨'[영상]
- 매출 1000억 반도체 회사 일궜는데, 늦둥이 남동생이 꿀꺽…딸들은 '팽'
- 이효리, 자폐 스펙트럼 청년 유지훈에 단독 요가 강습 "편해질 수 있어"
- 장혁 논현동 빌딩 286억…11년 만에 130억 올랐다
- '홍박사님을 아세요' 조훈, 71만 유튜버 윤혜정과 5월 결혼…"혼자 아닌 둘로"
- '45세' 성유리, 가녀린 목선 드러낸 채 휴식…여전한 요정 미모 [N샷]
- '남창희♥' 윤영경, 피렌체 신혼여행 모습 공개…미소 속 빼어난 미모까지
- '텍사스레인저' '델타포스' 배우 척 노리스 별세…향년 86세
- 박지훈 측, '왕사남' 1400만 돌파에 눈물 뚝뚝 단종 영상 대방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