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1세 조니 뎁, 확 달라진 은발 근황..잘생김 미쳤다 '팬들 열광' [Oh!llywood]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배우 조니 뎁(61)이 영화 '데이 드링커'에서 완전히 색다른 모습으로 변신했다.
조니 뎁 팬들은 그의 '은빛 여우' 같은 외모에 열광하고 있다.
"조니 뎁의 은빛 여우 시대가 시작되고 있고, 난 그 시대를 응원한다", "조니 뎁이 흰머리와 수염을 기른 모습이 이렇게 멋질 줄 누가 알았겠어", "이렇게 빛나는 모습이 정말 보기 좋다", "마치 광고에 나오는 남자를 연기하는 것 같은데... 왠지 모르게 끌린다", "드디어 조니 뎁이 돌아왔다" 등의 반응.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할리우드 아이콘 조니 뎁, 새 영화 배역서 완전히 알아보지 못해… 팬들의 극찬 속 '은빛 여우'로 변신
[OSEN=최이정 기자] 배우 조니 뎁(61)이 영화 '데이 드링커'에서 완전히 색다른 모습으로 변신했다. 팬들은 그의 변신에 열광하고 있다.
라이언스게이트는 최근 '데이 드링커' 속 조니 뎁의 첫 번째 이미지를 공개했다. 조니 뎁은 은빛 머리, 풍성한 회색 수염, 그리고 날카로운 파란색 콘택트렌즈를 착용해 시크하면서도 신비로운 매력을 과시한다.
사진 속 그는 깔끔한 파란색 정장을 입고 칵테일을 손에 든 채 카운터에 기대어 생각에 잠긴 듯한 표정을 짓고 있다.
조니 뎁 팬들은 그의 '은빛 여우' 같은 외모에 열광하고 있다. "조니 뎁의 은빛 여우 시대가 시작되고 있고, 난 그 시대를 응원한다", "조니 뎁이 흰머리와 수염을 기른 모습이 이렇게 멋질 줄 누가 알았겠어", "이렇게 빛나는 모습이 정말 보기 좋다", "마치 광고에 나오는 남자를 연기하는 것 같은데... 왠지 모르게 끌린다", "드디어 조니 뎁이 돌아왔다" 등의 반응.
'데이 드링커'는 조니 뎁이 전처인 배우 앰버 허드와의 논란 많은 이혼 이후 수년간의 스캔들 속에서 스크린 경력을 되살리려는 가장 큰 시도다. 법정 싸움에서 조니 뎁은 사실상 승소하며 본격 복귀길을 걸었다.
IMDb에 따르면, 이 영화는 수수께끼의 낯선 사람이 연인을 잃고 슬픔에 잠긴 바텐더와 예상치 못한 유대감을 형성하며, 두 사람의 삶이 예상치 못한 방식으로 얽히는 이야기를 그린다.
마크 웹 감독이 연출을 맡았다. 조니 뎁이 배우 페넬로페 크루즈가 함께하는 네 번째 영화가 될 예정이다.
/nyc@osen.co.kr
[사진] 라이언스게이트 SNS
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MC몽 "누가 여자친구랑 성매매하냐"..의혹 반박→CCTV 유출 "고소할것"[종합]
- 日언론도 인정 “은퇴한지 12년 지난 피겨여왕 김연아, 여전히 우아하고 아름다워”
- ‘24억 건물주’ 권은비, 안타까운 소식 전했다 “코와 입술에 2도 화상 입어”
- 송영길, 이혼 후 홀로 두 아들 육아 “석달 동안 울었다…재혼은 안해”[핫피플]
- 브루노 마스가 올린 ‘조선일보 지면’…이게 왜 여기서 나와?
- "악몽 같은 출발" 올림픽 수준이 왜 이래? 韓 선수단 첫 경기, 10분도 안 돼서 '황당 정전'..."이탈
- 윤유선♥이성호, 98일 만에 결혼→별거 위기까지 “불행해도 참고 살라고”(동상이몽2)[종합]
- 76세 원로 女배우, “다음 날 사망 사례” 충격 진단..당뇨 합병증 고백 ('건강한 집')
- '이혼' 황재균, 여자관계 폭로됐다.."사귀는 아나운서 계속 변해" [순간포착]
- 김수용, 급성 심근경색 회복 후 시한부 고백했다 “1년에서 10년 보고 있다”[순간포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