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1 '스매시' 신금재, 농심 전 선발...농심 '칼릭스' 출전
김용우 2025. 4. 16. 1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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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1 '스매시' 신금재가 LCK 3경기 연속 선발로 나선다. 농심 레드포스는 '피셔' 이정태 대신 '칼릭스' 선현빈이 오랜만에 경기에 나선다.
16일 오후 서울 종로구 그랑서울 롤파크 LCK 아레나에서 벌어질 예정인 LCK 3주 차 경기 T1과 농심과의 경기서 T1은 '스매시' 신금재를, 농심은 '칼릭스' 선현빈을 주전으로 내보낸다.

지난 10일 kt 롤스터와의 이동통신사 대전서 데뷔전을 치른 신금재는 팀을 승리로 이끌었다. 하지만 12일 한화생명e스포츠와의 경기서는 패배를 기록했다.
농심 e스포츠 아카데미서 활동하던 선현빈도 오랜만에 1군 무대에 모습을 드러낸다. 선현빈은 지난해 LCK 서머서 6세트에 출전했지만 1승 5패로 부진했다. 현재 진행 중인 LCKCL서는 10세트에 출전해 4승 6패를 기록 중이다.
김용우 기자 (kenzi@dailyesport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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