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로이뉴스] "지명받은 거 아냐?" 민망한 이완규에 캐묻는 박지원…"발표만 했다" '법꾸라지 꼼수' 저격

채희선 기자 2025. 4. 16. 16:12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오늘(16일) 국회 법사위 전체회의에 출석한 이완규 법제처장에 대해 박지원 민주당 의원이 "한덕수 대통령 권한대행으로부터 헌법재판관으로 지명받은 거 아니냐"며 경위를 캐물었습니다.

이는 한덕수 권한대행이 헌법재판소에 제출한 의견서에 "헌재 재판관 후보자를 지명한 것이 아니다"라는 취지의 내용이 포함된 것으로 알려진 것에 대한 질문입니다.

자세한 내용 영상으로 확인하시죠.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오늘(16일) 국회 법사위 전체회의에 출석한 이완규 법제처장에 대해 박지원 민주당 의원이 "한덕수 대통령 권한대행으로부터 헌법재판관으로 지명받은 거 아니냐"며 경위를 캐물었습니다.

이는 한덕수 권한대행이 헌법재판소에 제출한 의견서에 "헌재 재판관 후보자를 지명한 것이 아니다"라는 취지의 내용이 포함된 것으로 알려진 것에 대한 질문입니다.

자세한 내용 영상으로 확인하시죠.

(구성 : 채희선, 영상편집 : 김수영, 제작 : 디지털뉴스편집부)

채희선 기자 hschae@sbs.co.kr

Copyright ©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