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당 '원격진료 합법화'에 관련주 장중 상한가(종합)[핫스탁]
주동일 기자 2025. 4. 16. 15:47
'오케이닥' '굿닥' 운영사…개장 직후 상한가 직행
인성정보 CI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주동일 기자 = 더불어민주당이 비대면 원격진료 합법화를 추진하면서 관련 종목들이 장중 상한가를 기록했다.
16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인성정보의 주가는 전일(1651원) 대비 27.2% 상승한 2100원에 거래를 마감했다.
인성정보의 주가는 이날 오전 9시 10분께 상한가 2145원을 기록하기도 했다.
인성정보는 대표적인 비대면 진료 관련주로 꼽힌다. 지난해엔 재외국민 대상 비대면 진료 플랫폼 오케이닥을 론칭했다.
관련주 케어랩스의 주가도 개장 직후 상한가 2850원을 기록했다.
케어랩스는 종속회사 이디비, 굿닥, 바비톡 등을 보유하고 있다. 이들은 각각 동명의 바코드 처방전 서비스와 비대면 진료 서비스, 성형·시술 플랫폼 서비스를 운영 중이다.
비대면 진료 관련주가 투자자들의 관심을 받는 것은 지난 15일 더불어민주당이 제21대 대성 공약 중 하나로 비대면 원격진료 합법화를 발표했기 때문이다.
특히 AI(인공지능) 홈닥터 합법화는 이재명 전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강조해온 AI 서비스 확산과도 연계돼 속도가 붙을 것이라는 관측도 제기된다.
이와 관련해 더불어민주당은 디지털 헬스케어법 등을 제정하는 방안도 검토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진다.
☞공감언론 뉴시스 jdi@newsis.com
Copyright © 뉴시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뉴시스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함소원 교통사고 골반 골절…수술 후 입원 치료 중
- '직장암 4기·폐 전이' 이사벨라 "중증 치매 남편 위해 마이크 못 놓아"
- 한혜진♥기성용, 13년 만에 결혼생활 첫 공개
- 김제동, 방송 활동 뜸하더니…연예인 친목 모임서 포착
- 50대 소지섭 몸관리 비결…'양말'이었다
- 윤시윤 "더러워도 감싸주고 싶은 여자한테 끌린다"
- 류수영 "요리책 30쇄 넘겨…요리 영상 조회수 4억회"
- 조민아, 11년 전 '양갱 12만원 덤터기 논란' 입 열었다
- 장윤정母, 여전히 딸 이름 팔아 사기…박나래·노홍철도 언급
- 공유, 10년 만에 김고은 만나 "제일 짜증나는 스타일"